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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이 뭘잘못했냐고요??? 참내 어이가 없네~~ ㅋㅋ

김남경 |2007.06.21 14:56
조회 9,622 |추천 232

지난 얘기 왜 꺼내냐고 하시는 분들~~~ 요즘 다시 이분이야기가 나오니까 하는겁니다.

이사람보다 더한 사람 많은데 왜 그러냐는 분들~~~

       ---------- 우리나라는 병역문제에 만큼은 관대하지 않습니다.

                       아들들 병역문제로 두번이나 대통령선거에서 떨어진 후보도있으며~

                       누구를 막론 하고 병역이 문제가 되면 어떤식으로던 처벌을 받거나

                       입대 ( 상근이든 공익이든 산업체든 어떤형식으로든 ) 해서 의무를

                       다하지 않았나요?

                       막말로 대선때 그후보의 아들들은 그렇게 면제 받은지 10년이 넘은

                       이야기를 장장 8년에 걸쳐 논란이 되었습니다.

                       속죄 차원에서 소록도에서 자원봉사를 하고도 인정을 못받았죠.

                       적어도 병역에 관한한 국민정서는 이렇습니다.

                       그럴수도있는일이라고요? 그럴수도 있을지 모르죠.

                       하지만 그랬다면 국내에들어와서 돈벌이 하겠다는 생각도 버려야

                       겠죠.

                       이제 5년도 안되었습니다. 아직 정신 차리려면 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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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톡에 올라온글에 대한 답변을 올려 놓으신걸 퍼왔습니다.

그가 어떻게 살든 관심없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다시 활동하는건 안됩니다.

한나라의 법을 기만하고 도망간사람을 다시 받아준다면 우리나라는 뭐가 되나요?

아래는 COnDiTionZero <---- 이라는 분이 올려주신 유승준의 행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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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병역 기피범 스티브 유의 과거행적 총 모음 - - -


▲1976년 용띠로 서울출생

▲2000년 스티브유 미국 시민권 신청

▲2000년 5월31일 ‘세계금연의 날’ 행사에서 청소년금연홍보대사로 위촉

▲2001년 1월 병무청 해외파 가수 병역 기피 의혹 정밀 수사. 유승준 등
10여명에 대해 출입국 상태와 영리활동 여부에 대한 조사 실시.

유승준 연예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국가가 부르면 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힘.

▲2001년 2월 1일 뮤직비디오 촬영중의 허리 부상으로 강남성모병원에서
디스크 수술 받음.

군 면제용아니냐는 주변의 의혹에 “군대를 피하려 했으면 시민권을 획득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쓸 수 있었다. 하지만 가수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할 일은 당연히 해야 한다.” 라고 말함
(말이나 말던지.. 2000년에 신청한 시민권을 2001년부터 까먹다니....)

▲2001년 2월 8일 미국으로 건너가 재활치료를 받다가 지난달 25일 서둘러 귀국 5집 찾길바래중 <어제 오늘 그리고> 활동, "당당히 대한민국에서 살기 위해 신체검사에 응하겠다"(일간스포츠 2월 27일자 특종 보도)고 공언 다음은 특종보도 내용

<2월 25일 SBS TV <인기가요 20> 출연 도중 기자와 만나 "영원히 한국에서 살 생각이다. 따라서 국내 법에 역행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유승준의 소속사인 웨스트사이드 장무한 사장 역시 "승준이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살기를 원하고 있다. 앞으로는 치료를 위해서든 음악 작업을 위해서든 미국행도 최대한 자제할 것"이라며 유승준의 의지가 굳음을 확인해 줬다. >

▲2001년 3월 27일 국외 이주자 연예인에 대한 새 병역법 시행령 실시.
국외 영주권자가 국내에서 연간 통산 60일 동안 영리행위, 즉 연예활동을 할 경우 곧바로 신검 통지서 발부

▲2001년 3월 서울음반측과 37억원의 "빅딜"을 성사시키며 앨범 계약, "병역기피"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자 "대한의 남아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약속

▲2001년 8월7일 유승준 대구지방 병무청 신체검사 실시. 보류판정으로 정밀재검사가 필요하다는 견해가 나옴.

▲2001년 8월13일 서울 국군수도병원 정밀 재검사.

▲2001년 8월30일 6집 WOW발표 군입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유승준의 답변
"군 입대 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가수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할 일은 당연히 해야 한다. 군을 피하려고 했으면 13살 때 이민간 나로서는 여러가지 방법을 고려했을 수도 있다. 거주한 지 10년이넘어 시민권을 딸 수도 있었다. (압권이군요. 2000년에 이미 시민권을 신청해 놓은 상황)

하지만 나는 한국에서 할 일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고 이 때문에 당당히 신체검사에 응하고 있는 상태다. 신체검사 도중 새 앨범 "WOW"를 발표한 것은 분명 두려운 일이기도 했다. 하지만 갈 때 가더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앨범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물론 팬들의 성원이 이런 용기를 주었다. 8개월간 흐트러짐 없이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더 이상 기다리게 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

만약 활동 도중 군 입대가 결정된다면 언제든 내 임무를 받아들일 계획이다."<<------------지금 와서 다시 보니 정말 웃음뿐이 안나오는 가증스런 거짓말들.. 하하하

▲2001년 8월31일 서울 국군수도병원의 "허리디스크 수술 병력은 인정되나 면제 사유가 되기 어렵다"는 결정에 따라 28개월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 11월 12일 입영예정

유승준 입영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언제나 그래왔듯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나를 바라보고 있는 많은 청소년들 앞에 가장 떳떳한 모습으로 서 있을 것”이라고 대답

▲2001년 11월 유승준 입영통지서 발부. 곧 "가사사유"로 인한 입영 연기 신청. 11월15일로부터 3개월째 되는 날인 2002년 2월14일 입대하여 28개월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해야 함.

▲2002년 11월 굿바이 투어 콘서트에 돌입
소속사측은 “입영 영장이 나오면 당당히 국방의 의무를 다할 생각”이라며 “다만 활동하는 동안에는 제발 군대얘기를 그만했으면 한다”고 최근 군입대 보도와 관련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001년 12월 1일 월드컵 조추첨행사에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출연
.... 미국인이 한국을 대표하다니...

▲2002년 1월 5일 대구 콘서트 유승준은 군입대를 의식,
"내가 돌아왔을 때 이제껏 보여준 사랑만큼 다시 줄 거냐?"며 팬들에게 재차 묻다가 끝내 울음을 터뜨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감 팬들을 속여 넘기는 연기력!!

군입대 전 팬들에게 그동안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비밀리에 제작해왔던 신곡 "고마워"를 열창하기도 <---자기 팬들까지 속이는 치밀함 ㅎㅎㅎㅎ

▲2002년 1월 13일 일본 도쿄에서 첫 일본 단독 공연을 마친 뒤 미국 LA로 날아가 돌연 "미국 시민"이 됨.

▲2002년 1월 18일 미국시민 선서를 한 직후 소속사 웨스트미디어를 통해 "한국에는 아무런 일가 친척도 없고 모든 생활기반이 있기 때문에 본의아니게 미국시민권을 취득하게 됐다"고 밝힘.

말에 따르면 유승준의 "본의"는 한국인으로 남겠다는 뜻. 즉 유승준은 병역이 당연히 면제될 줄 알았고, 그런 다음 공백없이 자연스레 한국에서 활동하는게 그가 생각하는 미래였다는 방증이다. <---------지금에 와서는 할머니가 한국에 있어서 돌아와야 한다고 병역기피할때는 숨겨놨던 할머니 들먹이고 있다지요. 장인은 충남에서 알아주는 거대 병원의 원장이구요. 장인 장모도 다 한국에서 사는데... 게다가 고모와 고모부도 한국에 있구요. 고모부는 스티브 기획사 이사라지요.

▲2002년 1월 31일 PD수첩 팬들의 용서가 전제된다면, 한국에서 계속
활동하고 싶다"며 "비록 국적상으로는 미국인이 됐지만, 저는 아직도
한국사람임에 틀림없다"고 강조. 자랑스런 미국인 스티브유로서의 소감말함

그리고 2003년 그는 불쌍한 가난한 장애우들을 방패로 삼아 한국에 들어오려 수작을 피우려하는군요.

얼마전에 병무청 직원들이 폭로했죠.
"유승준씨 우리 병무청에서 공익근무하면서도 연예인 활동을 자유롭게 할수있도록 특별케이스로 대접하여 편의를 봐주었다! 모든 연예 활동 보장과 연예활동 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특별히 여의도 방송국 옆에 근무처를 마련해 주기까지 했다!"라고 말입니다.

이정도면 유승준이 뭘 잘못했는지 알겠어여?
아직도 모르면.... 하느수 입져 ㅡㅡ;

.

비교할걸 비교하삼~!!


 

(출처 : '싸이? 차라리 유승준이 훨 낫다' - Pann.com)

 

 

이후 할머니가 돌아가시고서도 그는 국내에 입국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입국심사 신청도 안했죠.

관광비자를 발급받는다면 내줄수있다고 하는 상태였으나 신청도 하지않은 겁니다.

그리고 장인이 돌아가셨을 때는 관광비자로 부부가 같이 국내에 들어 왔었고요.

정말 팬이 보고싶고 팬들이 그립다면~~ 그리고 사죄할 마음이 있다면 얼마든지

들어올수있습니다.

단지 취업비자만 발급이 안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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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댓글들 많네요~~ ㅡㅡ; 우리나라 영장받으면 해외여행 안되는거 아시지요?

(뭐 이거도 모르시는 분들 있기는 하겠지만~~) 그런데 " 스티브 유 " 는 영장을 받고나서

콘서트 때문에 해외여행을 가는거라고 소속사를 통해서 이야기 해서 해외 여행 허가를

받았고 그렇게 출국해서 미국시민권을 받았죠.

그에 병무청에서 유승준의 입국금지를 요청하게 된거고요~~~

지금 현재 그사람 국내에 들어올수 있습니다. 취업비자만 발급이 안될뿐이지요.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더 해줘야 합니까? 나라를 상대로 사기를 친사람에게 뭘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취업비자를 발급해주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정치적인 모략이라고요? ㅡㅡ; ㅋㅋㅋ 정말 헛웃음 밖에 안나오게 하시네~~ ㅋㅋ

님들 말하듯이 돈으로 빽으로 혹은 기타여러가지 병역의 의무를 회피하는 사람은 많죠.

하지만 그런사람들은 그냥 조용히 그러고 말지 온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국가를 상대로는 더더욱이~~

취업비자를 발급을 하고 안하고는 그나라에서 제한을 할수있는 일입니다.

일반비자도 아니고( 스티브를 아예 이나라에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취업비자인데 그것도 나라를 상대로 사기치고 가장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저버린 사람이

신청한 취업비자를 " 오냐, 앞으로 그러지 마라 " 그러고 내줘야 정상이라고 말하는

겁니까?

ㅡㅡ;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추천수232
반대수0
베플주정호|2007.06.21 16:07
왜 자꾸 외국인에 대해서 언급을 하죠.. 그냥 무시해요 어차피 외국인인데
베플이중호|2007.06.22 00:50
유승준이 아닙니다. "스티브 유" 입니다. 미국인을 우리나라 이름으로 부르지 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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