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0만불이라는 저예산으로 제작되어, 북미에서만 4,733만불(개봉주말 1,956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였던 전편의 깜짝 성공을 기대하며 1년만에 만들어진 하드고어 스릴러 속편.
1편 보면서도 역겨워 죽는줄 알았는데 2편도 만만치 않그만~
이걸 치토스 먹으면서 본 나도 참 대단하다...ㅡㅡ.
슬로바키아...과연 어떤 나라일까? 설마 영화처럼 그런 나라???
역시 여행가서는 항상 몸조심해야 한다니깐....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여자들끼리 그 위험한 곳을 돌아댕기냐?
내가 다 걱정이 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