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YLE type=text/css>@font-face {font-family:CY63898_10;src:url(http://c1img.cyworld.co.kr/img/mall/webfont/CY63898_10.eot);}
내 사랑의 유형은 어느 타입?
START ---
1.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싫다.
YES -> 4번 NO -> 3번
2. 전화로 내 마음을 고백 할 수 있다.
YES -> 8번 NO -> 16번
3. 음악 감상을 좋아한다.
YES -> 9번 NO -> 5번
4. 티비에서 하는 드라마를 즐겨본다.
YES -> 2번 NO -> 9번
5. 가끔 월담( 담 뛰어넘는거) 을 하기도 한다.
YES -> 6번 NO -> 15번
6. 나는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는 음치 인 것 같다.
YES -> 7번 NO -> 13번
7.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은 보라색이다.
YES -> 14번 NO -> 11번
8.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두 시간이라도 기다릴 수 있다.
YES -> A 타입 NO -> B 타입
9. 나는 달리기를 좋아한다.
YES -> 16번 NO -> 6번
10.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YES -> B타입 NO -> 14번
11. 용돈이 생기면 먼저 저축부터 하고 쓴다.
YES -> 12번 NO -> F 타입
12.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 받은 적이 있다.
YES -> D 타입 NO -> E 타입
13. 차멀미가 심해 먼곳에 갈때 고생스럽다.
YES -> 11번 NO -> G 타입
14. 우리 집에는 애완동물이 있다.
YES -> C타입 NO -> 12번
15. 다른 사람들에 비해 유난히 감기에 잘 걸린다.
YES -> 13번 NO -> H 타입
16. 나는 육류보다는 채소류가 더 좋다.
YES -> 10번 NO -> 7번
A 형 타입
당신은 무조건 상대방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당신의 연인을 사랑하는 일이 생기면 미리 포기해 버릴지도 모릅니다.
자기보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더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해서지요.
하지만 사랑은 용기 있는 자만이 쟁취할 수 있다고 하잖아요.
좀더 적극적으러 상대에게 다가서는 것도 사랑이랍니다.
B 타입
당신은 상대를 아무리 사랑해도 먼저 만나자는 약속을 못하는 형입니다.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표현하는 것이 서툴러서입니다.
때로는 지나치게 수동적인 자세는 상대를 지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은 먼저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세요.
C 타입
당신을 연인을 친구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자칫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는 타입입니다.
자기는 편하다고 해서 사람들 앞에서 연인을 막 대하기도 하는데 그런 것이 연인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거지요. 상대를 향한 세심한 배려도 필요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D 타입
지나치게 사랑에 대해 엄격한 스타일.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자기도 그런 대접을 받기를 워합니다.
그러다 보니 때론 너무 의무화되기도 해서 애틋한 사랑의 감정이 흐려질 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여유를 갖고 마음으로 느끼는 그런 사랑이 되도록 해보세요.
E 타입
자기는 그렇게 못 하면서도 상대에게는 끊임없이 희생을 요구하는 타입입니다.
상대가 자기가 하자는 대로 해주기만 바라기 때문에 상대를 힘들게 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만큼 자신도 상대를 위해 참고 희생할 줄도 알아야 성숙한 사람이라고 하겠죠?
F 타입
자기 마음 속에 자기에 대한 자신감이 가득한 당신.
상대도 당신의 우월성을 인정해 주고 대접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은연 중에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소중한 존재.
당신뿐만 아니라 상대도 배려할 줄 줄 알고 상대의 우월성도 인정해 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지요?
G 타입
당신은 매우 온순한 성격이라 상대에게 최선을 다해 순종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저 순종적이어서만 되는 부족하지요.
가끔은 주도적으로 충고도 하고 적극적으로 그 사람을 리드해 나가기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게 내가 사랑하는 상대를 위한 길이기도 하니까요.
H 타입
독점욕이 너무 강한 당신은 상대를 자기에게 옭아매어 놓아야만 안심을 하는 타입입니다.
하지만 입장을 바꾸어서 당신이 그 사람에게 똑같은 상황을 강요당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숨이 막힐 것 같지요? 이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생활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