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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밤낮 피부관리(세븐틴 2003. 7)

이수진 |2007.06.22 15:57
조회 61 |추천 2

○ 낮

● 피부 타입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아침 관리 단계는 환경적인 이유에 대비하는 관리가 필요하다.

 

1. 세안 - 수분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특히 피부가 건조하고 각질까지 일어나면 피부 표면이 고르지 못해 화장이 들뜨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2. 유연 화장수로 얼굴을 닦아낸다.

 

3. 에센스를 2~3방울 떨어뜨려 바르고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스며들게 한다.

 

4. 메이크업 전에 수분 강화 제품으로 촉촉한 피부상태를 만든다. 건성 피부는 로션으로 피부에 집중 보습을 하는 것이 좋다.

 

5. 자외선 차단제 SPF 15는 실제로는 5~7밖에 안되므로 수시로 골고루 넉넉히 발라준다.

 

 

○ 밤

● 낮 동안 피부에 쌓인 피로감 → 노폐물, 피지 분비로 이어짐 → 저녁때 칙칙한 얼굴색을 만든다. 그러므로 클렌징이 중요하다.

 

● 25세 이전에는 보습 에센스를 주로 사용하고, 25세 이후에는 미백, 재생 에센스를 선택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자는 동안 피부세포가 활발히 재생되므로 나이트크림, 에센스 효과를 배가시킨다.

 

● 일주일에 한 번은 자기 전에 마사지 팩을 사용해보자.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한다.

 

● 밤에는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며 피부가 필요로 하는 성분과 부족한 유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 일찍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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