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지 일곱 달 만에 홍역을 앓았던
그녀는 의사의 잘못된 처방으로 두 눈을 잃었다고 한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힘들다거나
괴롭다고 느낀 적은 없었어요.
조금 불편할 뿐이라고 생각했어요"...
두눈을 잃은대신 하나님을 얻어서 감사하다는..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해맑은 웃음을 지니신 하경혜님..
고운 마음씨만큼 맑고 이쁜 목소릴 가졌네요..
뒷부분에 인터뷰 장면있어요..끼가 넘치시네요^^
경북 칠곡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지 일곱 달 만에 홍역을 앓았던
그녀는 의사의 잘못된 처방으로 두 눈을 잃었다고 한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힘들다거나
괴롭다고 느낀 적은 없었어요.
조금 불편할 뿐이라고 생각했어요"...
두눈을 잃은대신 하나님을 얻어서 감사하다는..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해맑은 웃음을 지니신 하경혜님..
고운 마음씨만큼 맑고 이쁜 목소릴 가졌네요..
뒷부분에 인터뷰 장면있어요..끼가 넘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