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방영된 "이천년의사랑" OST.
두애즈 인퍼니티의 비교적 초기작이며 유명한 두애즈 노래중에서 나름대로 가장 조용하고 여운이 남는 노래. 전체적으로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너무 동떨어지지 않고 가사마저도 두애즈 특유의 유치하지 않고 생각을 하게하는 멋있는 노래. 언제 들어도 빠져들게 하는 노래다.
▒ 가사 ▒
Dear friends. so long 忘れない
Dear friends. so long 잊혀지지 않아..
くり返す出会いの中
반복되는 만남속에서.
小さな傷跡を
작은 상처를
両手に抱えてる僕等
양손에 감싸고있는 우리들
彷徨うばかり
헤메고만 있지..
この果てしない世界を見つめる
이 끝이 없는 세계를 바라보는..
旅人よ
여행자들이여..
It's so precious when you have good wishes
Open eyes and see inside of your heart
It's so precious when you have good wishes
Open eyes and see inside of your heart
孤独という鐘の音が
고독이라는 종소리가..
祈りの言葉を誘う
기도소리를 부르고
過ぎ去る現実と
지나가버린 현실과
やさしく息づく明日は
부드럽게 숨쉬는 내일은
あなたのすべて
당신의 모든것
許すでしょう 迷うことはない
용서할수있겠죠.. 헤메이지 않고
歩き出そう
앞으로 나아가자~
It's so precious when you have good wishes
Open eyes and see inside of your heart
It's so precious when you have good wishes
Open eyes and see inside of your heart
彷徨うばかり
헤메이기만 하고..
光り目指し歩き続けてる
빛을 항해 계속 걸어가는..
旅人よ
여행자들이여~
愛しい友よ 力無くしても
사랑스러운 친구여~ 기운을 잃더라도
駆け抜けよう こんな時代を
이겨내자~ 이런시대를
愛する人よ やがて互いに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이제 서로에게
この街に 永遠を咲かそう
이 거리에서.. 영원함을 꽃피워보자~
そして私は いつの日か又
그리고 나는.. 언젠간 또다시..
歌うだろう 旅立つのだろう
노래하곘지.. 다시 어디론가 떠나겠지....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