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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서 존중받지 못하는 한 영광은 쓸모가 없다

조승호 |2007.06.23 20:35
조회 29 |추천 0
"인간으로서 존중받지 못하는 한 영광은 쓸모가 없다." 


Cassius Marcellus Clay

1960년 로마 올림픽 복싱 라이트헤비급 금메달리스트,

흑인 이라는 이유로 식당에서 쫓겨난 금메달리스트는

그 길로 금메달을 강물에 던져 버렸다.

 

1964년 WBC헤비금 챔피언.

백인 주인의 성과 노예의 이름을 버리고 스스로 선택한 이름

Muhammad Ali

 

1967년 베트남전 징집명령 거부,

3년간 출전 금지.

챔피언 타이틀 박탈.

권투선수 자격 박탈.

 

"나는 당신들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챔피언이 되겠다.

베트공은 우리를 검둥이라 욕하지 않았다.

베트공과 싸우느니 흑인을 억압하는 세상과 싸우겠다."

 

1974년 자이르 공화국 수도 킨샤사,

24살의 챔피언 조지 포먼과 32살의 도전자 무하마드 알리.

8라운드,,, 무하마드 알리의 KO승.

 


자신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있는

소망

그리고 이상이

진짜 챔피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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