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도 낯짝이 있지

한영란 |2007.06.23 22:42
조회 99 |추천 0

사랑도 낯짝이 있지

시리즈로 먹는게 아냐

 

거북이도 낯짝이 있지.

거식증 아니야

 

거죽이 키워봤는데

무슨 거식증

 

하루에 거북이밥을 20알만 먹였는데요

 

2000년에 광주 나산클래프백화점에서요

거북이를 사서 3개월간 길러봤어요

 

○ 상징은 야쿠자정치에 도움이 될까요, 안될까요?

민주주의의 균형성장과 지속발전과 창의성이

상징적 쇼의 무대 뒤로 가려질 수 있다고 보네요

 

그런데,

사람을 거북이라느니 메뚜기라느니

개구리당이라느니.

열린뚜껑땅이라느니...

너무 놀려대지 마세요

부탁이어요

 

남 욕이나 비유를 해서 말하는 것은

비겁한 행동이어요

그런 모습은 방송을 이익집단화하려는 야쿠자코드의

숨은 배후조종을

알아차려서 따라하는 횟수를 시키는 사람들을

조심하고요.

 

○ 상징쇼맨을 격려관리하는 법은요?

상징을 따라하도록

상징을 시키는 사람,

상징을 흉내내는 분들을 따라다니는 사람

살징쇼를 좋아하고 박수를 치는 사람 등을

각각

 관찰하고 통계를 내어서 야쿠자상

적화군상, 앵무새상 을 주세요

 

○ 상징을 만들어 알리는 분들의 종류 

배우나 연예인 방송, 정치인, 시민단체 코드원 각계 각층의 코드 등등

 

○ 상징코드에 얽매인 분들에 대한 대우

그들을 오히려 보호관찰하고 잘 도와주세요

그러면 때아닌 복이 굴러들어올지도 몰라요

그러나.

언제나 화가 올 수 있는 약점이 더 많으니

진실의 앞뒤와 배후를 반드시 가려서

기록해두시고 널리 알려두세요

 

약간 더 위험한 방송에서는 별 것을 다하시는데요.

야쿠자코드의 실험정책을 합리화하려는 프로듀서의 배후조종인들의

꾀인데요.

 

실험정책이나 실험사랑의 미끼에 걸려  너무 신나하지 마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