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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인, 미남 그리고 용기

최광식 |2007.06.24 04:46
조회 34 |추천 0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

미인, 미남 앞에서

우리가 용기를 내는 것이 아니라

미인, 미남이

우리에게 용기를 주는 것일지도...







"말을 걸, 자극을 줬던 것은 분명히 미인, 미남이었다. 나는 이미 그 자극이 용기라고 생각한다. 말을 걸어볼 생각을했다는 것만으로 용기있는 행동이니까. 그래! 그들은 당신에게 용기를 줬고, 당신은 다만 행동으로 옮기면 된다. 이미 당신은 그런 마음을 품었다는 것만으로도 용기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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