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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을 사랑하는 션의마음...

김승애 |2007.06.24 19:18
조회 227 |추천 4


정혜영은 지난 2004년 10월 결혼 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화장실 청소와 쓰레기 버리는 걸 해본 적이 없다고 한다

궂은 일은 남편이 도맡아 해줬기 때문이다

 

션은 뿐만 아니라

정혜영이 임신 중 혼자 집에 있을 때 점심 한끼라도 굶을까봐,

밖에서 일을 하다가도 점심시간만 되면 집으로 가

정혜영과 함께 밥을 먹는 자상함을 보였다고 한다

 

결혼해서도 만난지 2000일을 챙기고

기념일때마다 또박또박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주고

물한잔을 떠줘도 "고마워, 혜영아"라고

사소한 일에도 감사해 할 줄 안다고 한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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