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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25일

임민형 |2007.06.24 19:24
조회 118 |추천 0

 

 

                                                                    

                               총 구독자 7,157명 |2007년 6월 25일 월요일 691호

 

박진영, 美 뉴욕 맨하탄에 JYP USA 사무실 공식 오픈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박진영이 성공적으로 미국 사무실을 오픈했다.프로듀서 박진영이 진두 지휘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미국 법인인 JYP USA의 런칭 행사가 20일 오후 7시(미국시간) 사무실이 위치한 뉴욕 맨하탄 이스트 31번가에서 열렸다.이송희씨의 한국 전통 북 연주로 시작된 행사는 문옥주씨의 판소리,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인 이영희씨의 의상으로 이뤄진 패션쇼 등으로 이어졌다.이어 임정희는 미국에서 발표를 위해 녹음 중인 신곡 ‘Everything’과 R&B 스타일로 편곡된 ‘Imagine’을 불렀다.미국 데뷔를 준비 중인 또 한 명의 신인인 김지현(g-soul)은 가스펠 곡 ‘joyful joyful’을 무반주로 부른 데 이어 역시 녹음 중인 신곡 ‘I deserve to know’와 ‘You bring me down’ 등 두 곡을 연이어 불렀다.박진영의 무대 인사와 이영희 디자이너의 소개에 이어 무대에 오른 릴 존(Lil Jon)은 박진영과 공동 작업 중인 16세 소녀 민(Min)의 신곡을 일부 공개해 행사 참가자들이 기대에 한껏 부풀게 했다.행사에는 릴 존, 라이언 레슬리(Ryan Lesile)등 미국의 톱 프로듀서들과 Warner Music, Zomba Group 등 대형 음반사들의 고위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빌보드지, AP통신, 뉴욕 1TV 등 40여개 매체들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Gateway to Asia’로 명명된 행사는 아시아와 미국 대중 문화의 크로스오버와 공동 협력 및 작업의 첨병이 되겠다는 JYP USA의 취지에 맞게 한/중/일 식으로 꾸며진 건물의 인테리어와 이영희 디자이너의 한복 패션쇼, 한국 전통 판소리와 북 연주 및 아시아 전통 점술사 등과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도우미들이 입고 있던 이영희 디자이너의 한복 등이 행사 참석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특히 릴 존을 비롯한 미국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은 점술사에게 점을 보는 등 아시아의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시하기도 했다.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아시아 음반사인 만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미국 시장 관계자들에게 보여 주는 것이 기본 목표였다.특히 임정희와 김지현의 공연은 미국 업계 관계자들에게 쇼케이스 성격으로 진행된 것이며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보아 이들에 대한 계약도 긍정적으로 봐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공식적으로 출범을 선언한 JYP USA는 향후 아시아 가수 및 프로듀서들과 미국 협력사들과의 공동 작업을 통한 미국 진출 및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업계와 아시아와의 공동 작업을 진행한다.현재 민(Min)은 박진영과 릴 존의 공동 작업으로 6곡의 곡 작업이 완료돼 연내 미국 데뷔가 점쳐지고 있다.민(Min)의 신곡 트랙은 릴 존 특유의 그루브한 리듬 위에 박진영이 서정성 있는 멜로디를 얹은 것이어서 관계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가수 방미가 부동산 투자로 200억원을 모은 사연이 공개돼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방미는 최근 우먼센스 7월호와 인터뷰에서 한국과 미국 뉴욕을 오가면서 부동산 투자로 부자 대열에 합류한 사실을 고백했다.방미는 지난 93년 홀연히 한국을 떠나 미국 뉴욕으로 떠났다.당시 서른 두살 싱글이었다.방미는 뉴욕에서 패션 시계 사업을 하는 친척을 도우면서 투자에 눈을 떴다.무엇보다 사업으로 성공하기 위해서 현지인보다 현지인 같은 언어 구사를 하기 위해 영어에 매달렸다.방미의 재테크는 IMF 시절 달러 가치의 상승으로 두 배 넘게 이득을 본 데서 단박에 알 수 있다.방미는 미국으로 떠날 당시 있는 재산을 달러화로 바꿔갔는데 IMF 당시 한화로 다시 교환했더니 두배 넘게 돈이 불어났던 것.방미는 이미 데뷔 시절인 80년대초 아파트를 매입해 1988년 부동산 폭등 당시 서너배의 차액을 남겼을 정도로 제테크에 뛰어났다.실례로 83년 방배동의 한 아파트를 전세금 6,000만원을 낀 채 1억4,000만원에 사서 1998년에 6억원에 팔았을 정도다.우먼센스는 이 인터뷰에서 최근 강남 인근의 건물에 투자하는 등 강남 건물과 용산의 집 등을 포함하면 시가로 2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천문학적인 금액의 소유자임에도 실제 사는 곳은 서울 강남의 20평대 아파트 전세다.방미는 돈을 벌면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베푼다는 후문이다.방미는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할 당시 시가로 3억원대 아파트를 1/3 가격에 자신을 도와준 지인에게 준 적도 있을 정도다.방미는 이 인터뷰에서 18세의 어린 나이에 데뷔하면서 큰 돈이 생길 때마다 꼬박꼬박 저축하는 버릇을 갖게 된 게 지금의 성공 요인이라고 언급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박경림이 웨딩촬영 현장을 공개했다.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는 지난 17일 진행된 박경림-박정훈 커플의 웨딩촬영현장을 찾았다.평소의 털털한 모습과는 달리 이날 박경림은 순백색의 드레스를 아름답게 차려입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뽐냈다.신랑 박정훈씨는 박경림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아마도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라는 노래를 불러 예비 잉꼬부부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오프숄더 스타일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박경림은 노출있는 의상이 부끄러운 듯 “속살을 감추고자 했는데 내 속살을 드러낼 수 있는 건 웨딩드레스밖에 없었다‘며 ”내 속살도 웨딩드레스만큼 하얗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한편 박경림-박정훈 커플의 웨딩사진 들러리로 평소 박경림과 친분이 있는 장나라 이기찬 이수영 바다가 참여했다.이들은 박경림이 던지는 부케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안간힘을 써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치열한 몸싸움 끝에 장나라가 부케의 주인공이 돼 환호성을 질렀다.촬영 내내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 박경림-박정훈 커플은 7월 15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기사&사진출처 (노컷뉴스)

 

                                                  

 윤은혜가 새 드라마에서 남장 여자로 변신했다.윤은혜는 한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여자 강호동' '소녀 장사'등의 짖궂은 별명을 얻기도 했지만 '궁' '포도밭 그 사나이'등의 드라마를 통해 발랄하고 귀여운 소녀 이미지를 찾았다.그런 윤은혜가 1년여만에 복귀하는 새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또다시 중성적 느낌의 남장 여자로 신선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최근 드라마를 위해 찍은 포스터 사진을 통해 나타난 얼굴은 곱상한 남자아이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아예 어깨까지 내려오던 머리를 귀 밑까지 싹둑 잘라버린 것.또 활동적인 소년의 반바지와 스트라이프 티셔츠 복장 등으로 여자의 향기를 걷어낼 만큼 걷어냈다.윤은혜가 맡은 캐릭터 이름도 스물 세살의 고은찬.남자 이름이다.여기에 그냥 길을 걸으면 플래시 세례를 받는 꽃미남으로 오해를 받는다.하지만 은찬은 걸걸한 목소리와 의협심에 무술 유단자기도 하다.여자 연예인에게 머리카락에 손대는 것은 양보하기 쉽지않은 결정사항.하지만 윤은혜는 가발로 대신하는 것 어떠냐는 주위의 권유에도 스스로 과감히 머리를 잘라내며 의욕을 보였다.차기작이나 CF에서의 불리함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이작품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최근 한 설문에서 가장 닮고 싶은 비키니 몸매의 소유자 1위로 뽑혔을 만큼 여성적 매력이 강해진 윤은혜가 새롭게 도전하는 남장여자의 씩씩한 캐릭터가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해진다.'커피 프린스 1호점'은 7월 2일 첫 방송된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태국 유명 화장품회사 '오솟스파(Osotspa)' 주력 브랜드 12PLUS의 대표모델로 우뚝섰다.최시원은 지난 3월부터 12PLUS 바디파우더 '12PLUS EXTRA COOL'의 얼굴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데오드란트 제품 '12Plus Roll On' 모델로도 발탁돼 태국에서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오솟스파'측은 "최시원을 모델로 기용한 신제품 바디파우더 '12PLUS EXTRA COOL'이 뜨거운 반응을 얻어 슈퍼주니어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최시원을 12PLUS의 대표모델로 내세움으로써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런가 하면 최시원은 지난 4일 방콕의 한 스튜디오에서 태국의 인기 여성듀오 'Four & Mod'와 함께 지면 및 TV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6일에는 '12Plus Roll On' 공식모델 소개 기자회견에도 참석했다.이 날 기자회견에는 방콕 포스트, 더 네이션, 채널 3, 5, 7, 9 등 태국 110여 개 언론 및 방송매체가 최시원을 취재했다.한편 이번 최시원의 새로운 화장품 CF는 오는 23일부터 태국 전역에 방영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신혜성이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눈 깜짝할 사이에 매진 기록을 세웠다.신혜성은 오는 8월 11,12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첫 단독콘서트 ‘SHIN HYE SUNG FRIST TOUR in SEOUL’를 개최한다.21일 오후 9시 티켓 예매를 개시한 이번 콘서트는 단 30분만에 매진 사례를 이뤄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수많은 해외팬들의 요청으로 남겨둔 일부 좌석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티켓이 전부 매진돼 이번 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케하고 있다.신혜성의 첫 단독 콘서트는 국내 팬들은 물론 중국 일본 태국 미국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이 몰려 그야말로 글로벌 콘서트가 될 예정이다.신혜성은 국내 콘서트에 이어 오는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카나자와, 동경, 오사카, 나고야의 일본 4개 지역 투어를 벌일 예정으로 이 또한 현재 팬들 뿐 아니라 국내 팬들의 단체 관람 요청이 이어지고 있어 벌써부터 매진 행렬이 점쳐지고 있다.신혜성은 "신화가 아닌 신혜성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갖게 되는 콘서트여서 기대보다는 걱정과 부담이 많이 됐는데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큰 힘이 되고 있다.팬 여러분들을 위해 잊지 못할 콘서트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신혜성은 23일 일본 사이타마현 굿윌돔에서 열리는 '한류 로맨틱 페스티벌 2007'에 참석차 22일 일본으로 출국했다.일본 현지에서 정규 2집 음반의 재킷 촬영을 마친 뒤 귀국한다.신혜성은 첫 단독 콘서트에 앞서 오는 8월 8일 정규2집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6년만에 컴백한 ‘발라드 여왕’ 양파가 ‘인기가요’ 뮤티즌 송 수상에 6년동안 참았던 눈물을 왈칵 쏟아 온통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됐다.양파는 24일 녹화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달 17일 5집 발표 후 첫 뮤티즌 송(1위)을 수상했다.양파는 이날 방송에서 6년간의 공백과 힘들었던 앨범 작업 등을 떠올리며 복받쳐오르는 감정에 눈시울을 붉혔다.양파는 대기실에서도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며 소속사 가족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양파는 “너무 떨린다.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우리 가족들,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특히 양파는 이어진 앵콜 송 무대에서 복받치는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노래를 끝마치지 못해 보는 이들을 찡하게 했다.양파의 소속사 관계자는 “양파가 무대를 마친 후 너무 많은 눈물을 쏟아 주위 사람들의 가슴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했다.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이 이날 터진 것 같다”며 “가요계 복귀를 기다리며 6년이란 긴 시간 동안 겪어왔던 아픔들의 회상과 다시 돌아온 양파를 환영해준 많은 팬들의 사랑이 양파에게 많은 감격을 안겨준 것 같다”고 전했다.지난 16일 ‘MBC 쇼 음악중심’ 에서는 연속 3주째 ‘모바일랭킹’ 1위 독주에 이어 21일 가요순위 프로그램인 ‘M카운트다운’ 과 ‘SBS 인기가요’ 까지 각 방송사 순위 프로그램에서 모두 1위를 휩쓸어 싹쓸이 기염을 토했다.또 전통 있는 MBC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TOP20에서도 4주째 1위를 질주하고 있다.한편 양파는 앨범 발매 단 하루 만에 5집 수록곡 전곡이 각종 온라인 음악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또 타이틀곡인 ‘사랑..그게뭔데’는 온-오프라인을 독식하듯 점령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더욱이 각종 음악 순위 프로그램까지 장악하여 1위를 휩쓸어 양파의 무서운 괴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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