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가원하는 perfect하고
멋진남자도 아니고
동화속의 백마탄 왕자님처럼
잘생긴 남자도아니고
사람들 앞에서 자신있게 이벤트를 열어주는
용기있는 남자도 아니고
비보이처럼 춤도잘추는 남자도 아니고
가수처럼 노래잘부르는 남자도아니고
모든게 너보다 잘하는거없는 덜떨어지는 남자인지도 몰라
그런데...
딱 하나.. 너보다 잘하는 것 뭔지 아니??
널 사랑하는 그마음... 그것 하나만큼은 너에게 뒤쳐지고싶지 않아..
너한테 약속할게..
죽었다 깨어나도
너 하나만 사랑하는 바보같은 해바라기가 되겠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