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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영미]<BATTLE팬픽>제목미정,(2)

박영미 |2007.06.24 23:42
조회 59 |추천 0


[원승재박영미]

 

제목미정,

 

 

음,,,, 뭐야 -_- -영미

 

 

음냐~,~-지운

 

 

아씨,, 형, 또 화장실갔다 일루왔지 -_- 아짜증나 , -영미

 

 

어~! 니가왜 여기있어?, 어라 여기 내방이아니네,헤헷-지운

 

 

-_- 앞으론 문 걸어놓고 자야겠어 -_- -영미

 

 

헤헷,, 아잉,,~! 근데 지굼 몇시야? 오늘 10시까지 가야돼는뎅-지운

 

 

지가보면 될것이지 -_-

 

 

9시20분이야,,헉,, 형 내가먼저 씻는다 ,나도 10시까지 학원가야돼 -주운

 

 

안돼,나도 10시까지 가야된단 말여 ㅜㅜ -지운

 

 

미안 미안 -영미

 

 

나는 일어나자마자 헐레벌떡 화장실로 들어가 씻고 나왔다.

 

 

9시 40분이다 ㅜㅜ,

 

 

나는 어쩔수 없이 머리를 대충 털고,

 

 

형 ,이모자좀 빌려쓰고갈게 ,-영미

 

 

웅 ㅜㅜ 나 너때문에 늦었잖어 ,ㅜㅜ 잘갔따와 ,,오늘은 늦게오지말구 -지운

 

 

응,, -영미

 

 

나는 연습에 늦을까봐 하는수없이 택시를 잡아서 탔다.

 

 

헉 , 30분거리를 5분만에 도착,,

 

 

앞으로 택시를 자주 애용해야겠군 ,...

 

 

나는 연습실로 들어갔따.

 

 

가자 지하밖에 안보인다.

 

 

안녕,~! 다른사람들은? -주운

 

 

어~! 형 이제와~! ㅋㅋ 시현이형은 사장님호출!! 주혁이형은 화장실갔어-지하

 

 

아핫 그래~! -주운

 

 

형 그모자 어디서샀어 ,이쁘다,~! 나두 살래 -지하

 

 

아 ~! 내꺼아냐.. 형꺼 빌려쓴거야 ㅋ 머리 다안말려서 대충 쓰고 왔지 -주운

 

 

어 주운이 왔어~!-주혁

 

 

어 안뇽~! -주운

 

 

어,그모자,., -주혁

 

 

형도 느꼇지?  저모자 주운이형이랑 짱 자어울려 ㅇㅅㅇ -지하

 

 

아니,,그거,,내가 J준거랑 똑같은거다 ,, -주혁

 

 

아,,어쩐지,,어디서 보던 모자였어 ㅜ

 

 

예은이가 우리형한테 선물로 준거였구나,ㅜ

 

 

응? 아이거 우리형꺼 빌려쓴건데,,형이 이뻐서 샀나보다 ㅎㅎ- 주운

 

 

아하,,~! 근데 너랑 진짜잘어울려 ㅋ 너네형한테 그모자 달라구해-주혁

 

 

ㅎㅎㅎ -주운

 

 

에구 다행이다 ,,ㄷㄷ

 

 

얘들아~~~-시현

 

 

갑자기 튀어 들어오는 시현이형

 

 

비상이다,,지금 사장님이 Battle 선배님들한테 우리 소개시킨다고 데리고 오고있어 -시현

 

 

허어억,,

 

 

그런 승재형이 온다는거네,,

 

 

♡ㅅ♡

 

 

야,박주운,, 넌 지금 유메의 박주운이야,,, 승재영미가 아니구,,알았지? (소근)-주혁

 

 

너나 조심ㅎ ㅐ,, -주운

 

 

나와 예은이는 두근거리는 맘으로 Battle을 기다리고 있엇다.

 

 

얘들아 -사장님

 

 

안녕하세요 -모두

 

 

사장님이들어오셨다.

 

 

그뒤에 따라오는 승재형,,, 헉,,지운이형,,

 

 

맞다,,지운이형도 Battle이었지 ㅜㅜ

 

 

승재형생각만하다 ㅜㅜ

 

 

자자 오늘 이렇게 두팀 만나게하는건,이따가 잡지인터뷰가 있어서그래,

Battle 컴백무데 다음 바로 유메 데뷔무대니까, 자자보자~! 모두 옷들은 잘입고있고~! 그상태로면 사진도 괜찮겠다,, 아 주운이는 모자벗어 ,버릇없어보이잔어-사장님

 

 

네, -주운

 

 

나는 사장님 말대로 모자를 벗었다.,

 

 

머리가 다마르기전 모자를써서 ,눌렸다.

 

 

주운아 그냥 써라 ,ㅎㅎ 어차피 모자도 잘어울리고 -사장님

 

 

지운이형, 근데 저모자 형이 그 팬한테 선물받은거랑 똑같은거다 -태관

 

 

헉,, 저예리한 김태관,,

 

 

그럿네 ,-지운

 

 

자자 ,그러지말고 소개좀해봐, 이따 인터뷰도 같이해야하니까 친해저야지,자자 유메부터해봐 -사장님

 

 

아,,네,,안녕하세요 ,전 유메의 랩을 맡은 21살 리더 윤시현이라고합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시현

 

 

당당히 인사하는 시현이형,,

 

 

헉,, 담은 나구나,,

 

 

아,,안녕,,,하세요 ,,, 유메에서 랩과보컬을 맡고있는 20살 박주운이라고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주운

 

 

아아아앙,,중간 중간에 떨었다 ㅜㅜ

 

 

안녕하세요^^ 유메에서 리드보컬을 맡고있는 20살 하주혁이라고합니다. 배틀선배님들 팬이었습니다 .노래두 다알고 있구요^^ 주운이랑 같이 파트 나눠서 부르기도했어요^^-주혁

 

 

예은이는 역시 사교성 좋은 성격덕에 ,,

 

 

안녕하세요~! >ㅇ< 유메에서 보컬을 맡고있는 19살 막내 이지하라고합니다~! 형들 짱멋있어요 ㅇㅅㅇ -지하

 

 

역시 귀여운 지하 ,ㅋㅋ

 

 

그러면 너네도 대강 소개좀해봐 -사장님

 

 

본명으로해요 가명으로해요? -태관

 

 

친해질라면 본명으로 소개해라 -사장님

 

 

원승재  -승재

 

 

승재형 저런모습 처음 본다,,

 

 

차갑게 굳은표정,,

 

 

신기현, 앞으로 잘부탁한다 -기현

 

 

어머,,기현이형 정말 터프하다 ,,

 

 

박지운이다, -지운

 

 

저봐 저봐,,완전 집에서랑 다르잖ㅇ ㅓ,

 

 

저모습보고도 넘어가는 예은이 ,,ㄷㄷㄷ

 

 

난 진태화^^ 잘부탁해^^ -태화

 

 

어떻게 눈웃음 꺄아~!

 

 

나는 김태관이라고해 ㅇㅅㅇ 잘부탁해~! 시현이형 주운아 주혁아 지하야-태관

 

 

어머 ,완전 깜찍, 우리이름까지 외우고 ,,

 

 

정형록,,이라고,,,해,, 잘부탁해,,, -형록

 

 

약간 떠는 목소리,, 형록이도 낯가리는 성격이구나 ㅋ

 

 

자자 그럼 소개는 대충 끝냈고,인터뷰까지 3시간정도 남았으니까 그사이 친해저라 ,난 사무실간다 -사장님

 

 

 

네 -모두

 

 

사장님이 나가시고,,

 

 

남은,, 우리들,,

 

 

어색한분위기,

 

 

아우 어색해,, 나 잠깐 전화좀하고온다 , -지운

 

 

형 또 동생한테하게? 도대체 동생이누구야,, ^^여동생도 아니고 남동생이라며,,근데도 그렇게 애지중지냐 -_- -태화

 

 

내 동생이니까-지운

 

 

그래 전화하고와,,,,,,,,,,,,,,가아니라 ,,헉,,

 

 

저 잠시만 화장실좀 -주운

 

 

나는 화장실로 다다다다닥 텨갔따,

 

 

우선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꿨다,

 

 

지이이이이이이이잉

 

 

여보세요-주운

 

 

<어디길래 소리가 울리냐?>-지운

 

 

아 ~ 학원이야 ,-주운

 

 

<아 그래~! 형 지금 어제 사진보여준 애들이랑 같이있다~! 근데 개가 너랑 똑가튼 모자랑 똑같은 옷입은거있지 >-지운

 

 

헉 생긴것도 나랑 비슷하더니 옷입는 취향도 갔나보다 -주운

 

 

<그런가보네^^ 무튼 끈자 ^^ 형 가서 애들이랑 친해저야겠따 ,사장님의 새로운 임무 ^^ >-지운

 

 

응 ^^ 끈어 -주운

 

 

헉,,, 알고있었구나,,

 

 

나는 지운이형이 오기전에 먼저 달려와 앉았따.

 

 

아진짜 어색하네 ,, -기현

 

 

ㅎㅎ 뭐할까요? -시현

 

 

말놔요~! 우리 다말놔요~ 뭐 같은또래인데 -태화

 

 

그래 그렇게라도 해야지 친해보이지 -승재

 

 

아 그러자>ㅇ< -태관

 

 

우리 친해질라면 잘알아야하니까 물어보기하지 자자자 스페셜 엠씨는 내가볼께 -태화

 

 

그러든지 -지운

 

 

아저봐 박지운,저새끼 친해진다면서 저따구야 -_-

 

 

자자자 ,그럼 리더 끼리 가위바위보 -태화

 

 

승재형이이겼따,~!

 

 

역시 승재형이야 ~

 

 

자 그럼 배틀팀부터 질문하겠습니다 ,그럼 리더 승재군, 아무나 지목해서 질문해주세욧 -태화

 

 

음 거기 -승재

 

 

나는 나가르키는줄알았는데 예은이를 가르켰다.

 

 

나? -주혁

 

 

어 -_- 너 나어디서 보지않았냐? -승재

 

 

헉,, 우리 샵갈때랑 공방갔을때 얼굴을 기억하는건가,

 

 

ㅎㅎ 설마.. 오늘 처음 만나는건데 -주혁

 

 

그렇냐 -승재

 

 

아 근데 승재형 왜저렇게 말투가 ㅜㅜ

 

 

가식이었어 -_-

 

 

자자 그럼 지목받은 주혁이가 질문-태화

 

 

나는 지운이형!! 형도 주운이가쓴 모자랑 똑같은거 있다고했잖아 ,형도 저모자 쓰고다녀?-주혁

 

 

ㅋㅋ 지가줬으니까 궁금햇다이거지

 

 

나? 내가안쓰고 내동생이 쓰고다니는데 -지운

 

 

헉,,,, 그렇게 말하면 안돼지 ,,

 

 

갑자기 표정이 굳는 예은이,

 

 

자그럼 지운이~! -태화

 

 

박주운, 너맞지, -지운

 

 

응? -주운

 

 

갑자기 머래는거야,

 

 

니 핸드폰 번호 010 **** ****  맞지 -지운

 

 

헉,, 눈치깐건가 ㅜㅜ,

 

 

우와 ,,지운이형 주운이 번호 어떻게 알았어? -주혁

 

 

역시 그랬구나,, 후 -지운

 

 

지운이형한테 걸렸다 ㅜㅜ,

 

 

뭐야 데뷔전부터 ㅜㅜ

 

 

힘들게 몇개월을 숨겨왔는데 ㅜㅜ

 

 

자그럼 주운이 질문~~-태화

 

 

아 나구나 ,,

 

 

아몰라 몰라 ,,이미안거같으니까 ,,

 

 

편히 놀아버려

 

 

난 승재형,승재형 이런질문은 좀그런데 ,제가 방송에서 봐온 이미지랑 지금 이미지랑 많ㅇ ㅣ다른데 ,방송꺼 다가식이야? -주운

 

 

ㅋ 너무 단도 직입 적인데 -승재

 

 

우와~! 주운이 멋있다, 어떻게 그런걸 까놓고 물어 ㅋ-태관

 

 

뭐 가식이지,, 솔직히 , 다그러잖어 -승재

 

 

헉,, 충격이야 ,,승재형

 

 

맞어 ,승재형 완전 가식덩어리 >ㅇ< -태관

 

 

음,, 승재는 아까 질문했으니가 그럼 턴 넘겨서 기현이가해-태화

 

 

너 배틀신화였찌 -기현

 

 

시현이형을 가르키며 말을하는 기현이형

 

 

^^ 응, 용케 알았네 ^^ -시현

 

 

아,,진짜? 어쩐지 많이 봤다 했어 ,-태관

 

 

왜자꾸 나대니 태관아 ,,

 

 

어쩐지,,자 그럼 시현이질문 -태화

 

 

원래 그렇게 말이없어? -시현

 

 

시현이형은 형록이한테 질문을 했따.

 

 

아,, 낯을좀 가려서-형록

 

 

역시 역시,, 낯가리는 성격,,

 

 

자 그럼 형록이,, -태화

 

 

팀에서 막내인데 왕따 안받어? -형록

 

 

ㅎㅎ ,왕따는 무슨,형들이 얼마나 잘해주는데 -지하

 

 

설마 너 왕따야? -주혁

 

 

아,,,, 아니,,그냥 -형록

 

 

아 ,,역시 소문이 사실이었어 ,,우리 형록이를 왕따 시키다니,

 

 

내가 앞으로 놀아줘야지,,

 

 

형록아 걱정마 , 우리랑 놀자 ^^ -주운

 

 

아,, ^^ 응 -형록

 

 

그럼 마지막으로 지하가 질문,,두그두그 나한테 할꺼지? -태화

 

 

응~! 태화형 키에대한 불만 없으세요? 맨날 방송보면 배틀의최장신과최단신이런거 많이 뜨던데 -지하

 

 

아,, 가슴을 후벼파는 질문 ㅜㅜ 내가 배틀에서 제일작긴해도 ,절대 작은키는 아니니까 상처받지는않어^^ -태화

 

 

그러고보니까 ,,키다 큰거같아 ,키가 얼마야? -기현

 

 

난 189-시현

 

 

난 187-지하

 

 

난 183- 주운

 

 

난 178-주혁

 

 

우와 , 주혁아 넌 나랑 동지야 ㅇㅅㅇ -태화

 

 

아 ,,하하하 -주혁

 

 

저기 태화형,, 예은이가 태화형을 젤루싫어한다구 ,,

 

 

우리는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인터뷰시간이 다가왔따.

 

 

어떻게 나떨려 ㅜ-지하

 

 

걱정마 ^^ 잘될거야 ,-주운

 

 

자,,우리 첫 인터뷰니까 잘해보자 -시현

 

 

응,, 자 하나둘셋 -주혁

 

 

꿈을위해 유메 화이팅 -유메

 

 

참 요란하네 -승재

 

 

하핫,, ^^ -주운

 

 

어떻게 승재형 저런모습 봐도 마냥 좋다 ,,,

 

 

우리는 모두 연습실앞 카페로갔따,

 

 

그곳에는 사진기자분과 기자분이 앉아있엇다.

 

 

예은이와 나는 아무생각 없이 그곳에갔다.

 

 

인터뷰중 무슨일이 일언라지도 모른체,.,

 

 

 

 

 

 

 

 

=================================================

 

예은아~!

 

나 이거 제목좀 정해줘 ㅜㅜ,제목을 못정하겠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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