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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져 죽지 않으려면 헤엄치라고 했다.
보이지 않는
단청색 고운 지느러미를 가진듯이
투명한 아가미로 마지막 한 모금 숨마저 내뱉듯이
그렇게 인생에 빠져 버려라.
(비취색 산호를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