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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경험담

최병욱 |2007.06.25 14:46
조회 370 |추천 2

아래에 글은 http://www.antipyramid.org/ 홈피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다단계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가져왔습니다.

 

회사는 거여동 이라는 곳에 있습니다... 제가 있던곳은 청해 라는 곳입니다. 물론 이내용은 제 경험도 들어있습니다

 

나 같으면 절대 저런 바보같은짓 안당한다 하시겠지만... 친한 친구의 소개로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절대 일주일 듣게 될것이고... 일주일 들으면 사업을 시작하게 될것입니다.

사업을 할수 밖에 없도록 만들더군요 ... 세뇌 아닌 세뇌... 아이러니 하죠...경험자만이 느낄수 있는....ㅋ  잡설은 하지 않겠습니다... 왼만한 내용은 이미 다 올라왔었기에..

0P->350P->1000P->팀장3000->지부장9000

[0P] 지금 막 사업을 시작한 사람을 말합니다 여기선 사업이라고 하는데 다단계죠뭐... 진급이라는것을 하게됩니다... 물론 돈으로.. 최소 350P 를 달성해야 사업성을 들을수 있다고 하는데요...
사업성이라기보다...배우는 입장입니다 350은...

[350P] 350만을 소비 한사람을 말합니다.  욕심이 있는사람은 1000만까지도 간다네요...정신 나갔죠.. 물론 350P를 그냥 주는게 아니라 물품 구입을 합니다. 건강보조식품이라고 하죠... 진급하면 물품을 구입하는데. 누가 먹을까요..? 자취방 식구들과 나눠먹습니다... 일단 설명후 나머지는 계속...

그럼 1000만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나[350]->하부1[350]>하부2[350] = 1050  1000P 가 되는거죠... 하부1,2 는 친한친구 일겁니다 대부분이... 물론 1000만원을 바로 써서 진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업성을 얻기위해...-..-;

팀장은 어떻게 가느냐... 자신의 하부그룹 매출이 3000 뜨면 팀장으로 진급합니다. 빠릿빠릿 사람들 모아라 이소리죠...

지부장의 조건...
일단 나 자신이 팀장 진급시 700P 소비가되어 있으면 2개월 동안 6000의 소비를 내면 지부장으로 가는것이고 팀장진급 700P 달성을 못했으면 3개월 동안 매월 3000 의 하부그룹 소비를 내면 9000 달성 지부장으로 승격합니다.

지부장이 되면 매월 페이가 500~1000 들어온다네요.. 말도 안되는 소리죠...

매월 500~1000 들어온다는 사람이 포장마차에서 떡뽁이나 매일 사먹고 있고... 라이프 스타일이 남아 있어서 그렇다나... 라이프스타일 또한 아래 이야기에서 나옵니다..

제 경험담입니다..

때는 여름 집에서 한창 암웨이네트웍마케팅 이라고 해서... 암웨이에서 홈페이지를 하나 주고 ..
내가 그냥 물건을 사거나 다른사람이 물건을 요청하면 사다주는 씩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뭐 내가 필요한물건이고 다른사람들도 필요한 물건이라서 그다지 나쁘다고는 생각안했습니다. 한창 그렇게 몇십만원씩 그냥 벌리니까 하고 있었습니다.. 컴퓨터 게임 카트! 를 즐기고 있을때 문자가 왔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 공부열심히 하고! ( 흠..제 생각에는 전체 문자 였었던거 같습니다.) 왼만하면 문자 같은건 씹는 편인데...그냥 오랜만인 친구라 전화 바로 때렸습니다..

나: 얌마! 문자 하지말고 전화로 하라고~! 쉐끼~! 목소리 잊어 먹겠다..
친구: 아 ~ 그래 ~ ㅋㅋ 오늘 이벤트회사 에서 누나들하고 클럽 가기로 했거든.. 니도 있었으면
한춤빨 했겠는데 ㅋㅋ

나: 지랄 ㅋㅋㅋ 잘사나보네 열심히 해라 ㅋㅋ
친구: 그래 임마...연락자주하고.. 아 니 뭐하는데 요즘..?

나: 그냥 빈둥빈둥 거리고 있지...ㅋㅋ
친구: 서울에 아는사람 없나... 올라 온나 ㅋㅋ

나: 에이 별로~!아는사람도 별로고.ㅋㅋ 돈벌로 가긴해야되는데 ㅋㅋ
친구: 내가 안있나 ㅋㅋㅋ

나: 거기 뭐 자리 있나?? <--- 중요포인트 걸려든것임 지금생각하면 참 T.T --->
친구: 자리? 자리가 뭐 쉽게 나나... 뭐 말은해보겠는데 기대는 하지마라 ㅋㅋ 니가 뭐 할수 있겠나 ㅋㅋ

나: 새끼 돌았나 ㅋㅋ 니가 쳐하는데 내가 못할끼 뭐고...ㅋㅋ 얼마 받는데,??
친구: 한달에 150 정도 @ 받는다...

나: 오 괜찮은데?? <---한창 돈에 미쳐있을때라 돈보고 올라감--->
친구: 몰라임마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치아라 ㅋㅋ

뭐...더 길지만... 이내용이 첫안부라는겁니다...

첫안부->전화접근->반 비즈니스->비지니스->최약통화->최약확인

항상 전화 하기 전에는 왜 전화 했는지(오늘 서울에서 너 닮은 사람 봐서 전화 했다)
그리고 일에대해서는 먼저 말 안합니다. 회식 이나 클럽에서 놀다가 적당한 선에서 일에대해서 말하기 시작

월 : 첫안부-> 그냥 간단하게 인사만 합니다.

화 : 반 전화접근 -> 뭐하고 지내니?? 재미 있나?? 아버지 잘계시나? 사촌 서울에 있나?? 혈액형 여자친구 등등
반전화 접근은 돌려서 말하기 때문에 치밀합니다..거의 눈치 못챌정도...

수 : 하루 건너뛰고

목 : 반 비지니스 -> 나의 일운을 제시 합니다. 이벤트회사 재미있다 너하고 하면 좋을텐데 누나들 이쁘다

전지현/고소영/한지혜/김태희/송혜교 등등등... 막상 가보면 ... 이쁜사람도있지만... 별로 입니다..
일자리 있냐고 물어봤을때 니 확실히 할수 있냐고 다짐을 받습니다..나중에 딴말 못하게...

금: 비지니스->너 일되따 올라오면 점심 쏴라 <-- 정말 점심 쏴야됩니다...좀있다 설명나옴...
내가 팀장형 및 좀 높은 간부급 이름을 들먹이며.... 말다해놨으니까 확실하게 해라...차시간표 알아 내서 전화주고..(차시간은 다음주 월,화 둘중에 잡습니다 )

토: 최종약속 통화-> 가지고 올짐.건강,차시간 등등 물어봅니다.
일: 최종약속 확인-> 잘해보자 놀러갈곳이나 정해놔라 등등.. 가볍게 특이사항 물어봅니다.

자!! 이제 서울 도착..!! 대부분 고속버스터미널&잠실 일겁니다.
저같은경우는 잠실 4번 출구...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짜증나고 배고프고 했지만 기다렸습니다.. 친구를 보는순간 좋고해서 웃으면서 이야기 나누고 뜸금없이 집에는 전화 했냐.. 전화 드리구 저녁 6~7시까지 면접 보니까 전화 못받을수 있다고 말씀드리라고 하더군요.. 흠 뭐..당연하다 생각하고 전화드리고 버스를 탔습니다.

아참! 잠실에서 ~ 흠..뭐라고 할까..사업장까지 가는 동안 모든건 계획적으로 움직인다는 사실 알아두세요 버스또한 창가 쪽에 앉히더군요...이것또한 계획에 포함된... 정확한 내용은 아래에 나오니까 있었던 그대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도착 하고 팀장님한테 전화 하더니
친구: 팀장님 바쁘다구요?? 친구가 점심 쏜다니까 점심만 먹고 바로 들어갈께요 에이~ 부탁드려요 네~!뚝
바쁘다고 빨리 오란다...점심만 먹고 바로 가자~!
나: 그래

식당 이름이 생각이 ... 아 맞다 만나 식당이었던가.. 들어가서 .. 감자탕 먹었습니다.. 근데 뜬금 없이 친구가 다먹었으면 화장실에 갔다 오라고 하더군요...

잉?? 왜?? 라고 했더니.. 너 버스 안에서 잤냐?? 머리 눌렸다 화장실 갔다 와서 머리좀 만지고 와라..
흠...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 화장실로 갔습니다.. 젤이나 주던지 뭘로 머리를 만지란 말이야...에이 하면서 그냥 나왔습니다..

친구: 야 너 화장실 같다 오니까 확달라지는데?ㅋㅋ
나: ( 미친...그냥 나왔는데...) 가자 바쁘다메...

친구: 야 잠깐 앉아봐... 할이야기 있다..
나: 뭐??

친구: 아까 팀장님한테서 전화 왔는데 바쁘다고 빨리 오라데...
나: 그럼 가자

친구: 근데니 지금 가면 일할껀데 무슨일 하는지 정확히 모르잖아...설명해줄테니까 앉아봐라..
나: 그래

친구: 니 이벤트회사 얼마나 일할라고?
나: 한 복학전까진 해야지...

친구: 그래 그정도는 해야지 내랑 같이 즐기면서 하지 ㅋㅋ
친구: 니 여기 서울에 아는사람 없고 내믿고 왔다 아이가
나: 그렇지

친구: 니가 내 믿고 나도 니 믿으니까 불렀다 아이가..그래서 하는말인데 지금 가면 이벤트 그일하고는 전혀 상관없는일이다. [근데!!]<--포인트  지금 가면 이벤트 그일보다 보람되고 부모님한테 효도할수있고 니 미래에 도움되고. 내랑 같이 하는일이다 잘할수 있제 계산해라 가자..
나: 그래..
( 제가 대화 내용을 기억하는건 저또한 친구를 이런씩으로 모셔봤기 떄문입니다.)

가는중.....
친구: 뭔지 안궁금하나?
나: 별로 뭐 내 팔려가는건 아니제??ㅋㅋ
친구: 에이 니 뭐 쓸꺼 있다고..
나: 그럼 되따..
친구: 그럼 내 믿고 일 할수 있제?
나: 그래 알았다 가자..

본사 도착
여자1: 야~~ W 씨 안녕하세요...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쪼금 이뻣다 하지만 여자한테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쯧...)
남자1: 어서오세요..여기 앉으세요...(원탁에 앉았다...)

팀장이라는 사람이 오더니 청해는 어떠니 저떠니 하는소리를 들으며..아... 다단계구나..뭐..일단 약속은 했으니 가봐야지 ...

여기는 그냥 면접만 보는곳이라고 하더니 다른곳으로 이동을 한다... (나중에 알고보니 본사;)
가는 도중에 쉴세 없이 쪼잘 쪼잘 거린다...귀찮다정말..ㅋㅋ

도착하니 또...사람들이 ... 반갑습니다..아~ 누구누구씨 반갑습니다.. 거기 있는사람 대부분이 내이름을 알고 있다...뭐지..이건..??;그리곤 강의실에 넣는다... 친구가 공책하나 주더니 열심히 필기하면서 들으란다...낙서 & 필기 를 하면서... 노트 맨앞페이지에...

너와 함께 이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내 진심을 알아 줬으면 좋겠다 주저리주저리 적어놨다...
흠...일단은 친구 믿고...일주일동안 들을 생각이었다..

근데 내 친구 주변인들이 자꾸 쪼잘 쪼잘 거리면서 일주일동안 잘들어 보라고..쉴세없이 쪼잘 거린다.. 일주일동안 들어 줄려고 했더니 짜증이 자꾸 밀려온다...아...그래도 웃으면서 넘겼다..

아이템 1,2 시간 뭐더라 특강인가... 특강은 참...재미 있었다 나름... 영화 같은 이야기 같았지만...
이때까지만해도 아는 사업을 절대 안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나머지는 밥먹고 쓰도록 하겠습니다... 1부 끝~!! ^^

궁금한거 있으면 리플달아주세요!! 답변해드립니다!!  

2부 시작합니다...어디 까지 했더라...보자...

아!~ 특강이라는 시간 ... 일주일동안 들었지만..참... 지부장&팀장 이 특강이라느 시간에 강의 합니다...이것또한 심리를 이용한 방법인데...

먼저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합니다 특강하는 사람들... 대부분의 방문객(나) 들은 자신의 상황과 비슷한 처지에 사람들이 저렇게 성공을 했구나 하고..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됩니다... 저또한 여기서 약간의 틈새게 생겨...일을 시작한 계기가 되기도 했구요..

사람이란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사람이 성고했다고 하면 자신또한 할수 있다는 ...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뭐...믿거나 말거나...ㅋ

특강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이제 종례 시간 이 오고...친구 자취방에 가면 깜짝 놀랄 일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뭐...그래서 이동했습니다..근데...사람들이 10~20명 정도 함께 이동하더군요...

이동하는중.. 저 W씨 저 몇살처럼 보여요 <-- 이질문만 30명은 한듯... 전 군대 다시 온줄 알았습니다..

허허....-.-뭐지? 라고 생각하고... 마천에 한 다리..밑에서... 담배 한대 태우면서... 집에다가 전화 하라더군요 걱정하신다고.. 뭐...저도 꺽정끼치기 싫어 ..전화드렸습니다..올라올때 ..뭐 이벤트 회사 면접중이고..연수 받고 있다 고...

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하게되더군요...여기 사업에서의 첫 거짓말이 었습니다...

뭐..그리고.. 자취방으로 가는데...뚜뚱!! 15명 가량의 사람이... 저를 맞이 하고 있더군요... 커헉...;뭐지..라고 생각하고...저 말고도 다른방문객1명이 더 있었습니다. 갑자기 노래를 부르고..웃으면서 이야기나누고...7시쯤인가.. 한사람이 일어나더니..

누구게1: 자 W씨 ( 뭐드라.. 술자리 게임 종합해서 하는말..) 할줄 아세요??
쿵쿵따, 쥐잡기, 경마, 베스킨라빈스, 369, 타이타닉, 아하, 후라이펜놀이, 눈치게임 등등..
나: 네 조금 할줄 아는데요...

그러더니..서로...이름을 모르니까.. 아이엠그라운드로 자기소개 하고 시작하자고 하더군요...
그리곤 화투가져오더니 이게 바로 해피포인트! 라면서 쌓이면 선물을 준다더군요..나중에 알고보면 웃기지만..믿지도 않았지만...

제가 계속 지게 되더군요..끝나고 말해주더군요 포인트 하나당 200원 이라고...어처구니가...상실... 뭐...2000원 썻다 생각하고 줬습니다. 모아서 과자 나 아이스크림 사온다고 하더군요...

아이스크림 사러간다고 친구가 같이 가자고 하길래 친구하고 같이 갔습니다. 그런데 친구 옆에... 관리자(친구가 사업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관리자가 붙습니다 0P 라서) 관리자가 오늘 자취방 사람들 수고 하셨는데... 좀더 쏘셔도 되는데 하하...

농담 씩으로 말씀을 하시더군요...물론 쏴라쫌 이소리로 들리긴 했지만...그래서 아이스크림 하고 음료 과자 좀더 사서 돌아갔습니다. 자취방 식구들 그대로 있더군요... 쭈욱 나눠먹고 밥을 먹었습니다...

밥을 보니까 가관입니다... 밥그릇에...밥그릇반반의 밥이 담겨 있는겁니다...; 아니 무슨 500~1000 번다는사람들은 도와주지도 않나 싶었죠...

팀장이라는사람이 들어오니까..열댓명의 사람들이 와~! 우~~1 팀장님~~ 예~~ 좋아요`!@! 이러더군요.... 사이비 집단인줄....팀장님의 주절주절 설명과 함께 밥먹읍시다.. 하니까.. 갑자기 밥을 나눠주더군요... 거의 저에게 주더군요.. 물어보니까 처음이니까 적응하시라고 드리는거에요 라고 하더군요..자기들은 라이프스타일이 몸에 베여서 괜찮다나...

이제...취침에 들어갔습니다.. 밤 10시... 정말 피곤하게 만들더군요 이것또한 계획된일.... 자고 있는데... 2~3시쯤에 소리가 나더군요 잠깐 깨서 보는데 사람들이 하나 둘 일어 나서...씻기 시작하길래
설마 하면서 또 잤습니다...

자는중... 갑자기 불이 켜지면서... 열댓명의 사람들이 와~ 안녕히 주무셨어요~!~! 좋은아침입니다.
하면서 깨우는겁니다... 시간을보니 4시30분....  

이~야...빡시게들 일하네...-,,- 싶었죠...뭐 열심히 사는사람들이니까...성공하는사람도 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찬물에 머리 감고 씻고 나와서 밥 ..역시나 밥그릇의 반에 반...의 밥이...반찬또한...멸치 10개 김 조각 ...끝..

집에서 출근해서 도착하니 5시30분정도... 도착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있었는데.. 6시 정각 되니까...갑자기 한사람이 게임 합시다~~! 라고 외치더군요...

으잉?? 뭐지 이건?? 보니까... 대략 150명 되는 사람들이 둥글게 앉아서... 3/6/9/1/2/5/ 라는 게임을 하더군요 4/7/8 <--- 말로 하고 3/6/9/1/2/5/ <-- 박수치고 삼육구일이오 삼육구일이오 짝짝짝/사/짝짝/칠/팔/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뭐 이런씩 제가 처음이라 걸렸습니다.. 갑자기 150명의 사람들이 가~운~데~로~가~운~데~로 를 외치는겁니다.

쪽팔려서 그냥 있었죠...그랬더니 또 삼육구 일이오 를 하더군요... 그리곤... 여러명이 걸렸을떄... 휴대폰으로 마이크에 대고 나이트 음악을 틀더군요.. 말이 됩니까 아침 6시에 나이트 음악틀고 춤이라니... 걸린사람은 앞에 나가서 춤을 추랍니다...

저도 어쩔수 없이 춤을 추긴 췄죠... 뭐...아침이라서 기분업을 시켜줄려고 이런거 한다나...어딜가도 이런 사업은 없읆꺼라고..일반 사회생활 해보면 서로 짖밟으려고 하는데 여기선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사업한다고..하더군요...즐겁게..

저는 짜증나서 다음날부터는 그냥 휴게실에서 엎어져있었습니다.. 친구는 같이 놀자고 하고 저는 싫다고 하고.. 그렇게 하다가 나이트 음악이 끝나고 조회 한다고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갔죠..조회 끝나고 .. 또 강의실로 가서 내용을 시작하더군요..

어제 들었던 내용이랑 똑같은 거였습니다.. 화요일...아이템1,2 특강 특강,.. 들을때마다 공감가는게 많아서... 제 마음이 열리더군요.. 그리곤 더 적극적으로 듣게 되더라구요.. 화요일은 건강보조식품 제품 저녁에 한번 맛보실겁니다..생각보다 괜찮습니다...맛은..

수요일은 친구가 나를 왜 이자리에 데리고 왔는지.. 왜 거짓말을 했는지에 대해서 말해주고 되고...
목요일은 자취방생활은 왜 하는지 등등...  금요일은 얼마 받을수 있는지 금전적인것 & 사업성 에 대해서...나오고 저는 전혀 할마음이 생기지는 않더군요...

목요일은 티타임이라는 시간이 있습니다 친구와 단둘이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는시간... 단둘이 해봐야 20분도 채 안되지만...관리자가 붙기떄문에...20분 잠깐 시간줍니다...여기까지도 제마음은 안흔들렸습니다..

금요일에.. 특강시간... 저의 마음이 흔들리더군요.. 제라인... 업라인이라고 하죠...
나 -> 친구 -> 동네누나동생 -> 동네누나 -> 팀장 ->대표 이렇게 되는겁니다... 라인만 본다면 너무 좋은 조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흔들린건 제가 태어나서 두번째로 여자에게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동네누나.. 라기보다...정말 말 잘하고... 생각하는것도 정말 깊고... 아는것도 많아 보였습니다. 제 이상형이 요리 잘하고/꿈이있는 여자 입니다.. 딱 들어 맞는겁니다..

이정도라면 잘만하면 되겠다...나도 미래가 있는데...여기서 딱 눈감고 1년만 버텨서 성공해보자...빠르면 6개월 이라는데 최단기간이 2개월 이라는데...나도 최대한 노력해서 1년안에 나가자.. 부모님한테 효도해야지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소개라는 부분이 나오더군요... 리스트를 뽑습니다 초/중/고 앨범을 가지고 와서 앨범작업 을 시작하죠... 전화번호 따놓고..현재 상황/가족/서울에 친척/혈액형/좋아하는것/싫어하는것/먹힌비전/등등등... 예정자 라고 따로 리스트를 뽑아 놓습니다. 무섭습니다...

예정자 중에서 이제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모실 분들을 미리 뽑아 놓습니다.. 일주일에 1명만 모실수가 있는 시스템입니다.. 썸마케팅 이라고 해서...설명하기 귀찮아서...그냥 다단계 입니다..
저는 다단계인걸 알고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 가능성이 없어보이더군요... 그래서 사람들이 생각못하게 만드는듯...

미리 뽑아 놓고...1부에서 말씀드렸듯이.. 첫안부 - 전화접근 등등등 들어갑니다. 그리고 모시는거죠...

잠실에서 만나는경우..
첫인사 -> 분위기업(나중에 거짓말을 알았을때 충격완화/가지치기) 가지치기 부모님한테 6~7시까지 전화 못드린다고 말씀드려라 등등... 특이사항 팀장님에게 고전화(친구 만나면 직설적으로 친구기분이 좋다고 말안하고 오늘 날씨가좋다 이런씩으로 말함)

이동 -> 버스 창가에 앉혀서 나를 바라보도록 창가에 건물을 못보도록 하는겁니다..위치 파악 안되도록...

도착-> 도착하였다고 팀장님에게 보고전화를 합니다. 일부러 바쁜척 하며 밥만 먹고 들어간다고함..

거풀/사풀 -> 거짓말풀이/사실아닌말풀이 라고 하여 밥을 먹고 난다음 화장실에 보내어 팀장님에게 전화  

지금 거풀 및 사풀 들어간다고 하고 특이사항 말해주면 팀장이 지시해줍니다. 화장실 갔다가 오면 최대한 기분좋게 해서 충격완화 시켜주기위해..

그리고 거풀시도
야 방금 팀장님한테서 전화 왔는데 빨리 오란다. 근데 니 가면 면접보는데 아무것도 모르잖아 그래서 잠깐 설명해주꼐 앉아봐라 도중에 내말 끈지 말고
1.너 000일하러 왔잖아 얼마나 할려고?
2.너 나 믿고 왔지 나도 너 믿고 불렀고
3.너 나믿고 나도 너믿고 하는 말인데 지금 가면 000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일이다 근데 그일보다 훨씬 재미있고 미래에도움되고 부모님한테 효도할수있고 나랑같이 하는일이다  계산 해라 가자


거풀이 끝나고 사업장 면접 보러가는중... 분명 친구는 이렇게 말할것이다

뭔데? -> 뭐긴 일이 일이지
뭔데? -> 내랑같이 하는일이다 걱정하지마라 시간없다 빨리가자
뭔데? -> 처음부터 알고 시작하는 일이 어디있노 면접보면 다 알게된다 시간없다 빨리가자
뭔데? -> 아 ~ 니 자꾸 이럴꺼면 집에가라 그냥~! 거봐라 ~! 니 내 믿는다며~! 가자

이상한거 아이가? -> 이상한거 뭐??
다단계 아니가? -> 미쳤나?? 내가 서울까지와서 그따위 다단계나 하고 있으까 헛소리 하지마라 시간없다 빨리가자

돈은 얼마주는데? -> 니가 하는 만큼 받으니까 걱정하지마라 일 하기전부터 돈이야기고 니 그래서 돈벌수 있겠나 가자 시간없다

니는 돈벌었나? -> 돈을 벌고 있으니까 일을 하고 있지 허허 이자식 참..말많네 시간없다 빨리가자


위내용 말고도 수십가지의 둘러대기가 있습니다.

회사앞에서 보고전화... 팀장님에게 보고전화는 총 최소 4번을 합니다 친구만나서 한번 / 도착해서 한번 / 거풀전 한번/ 회사들어오기전 한번 최약이라고 친구에게 최소한 일주일은 들어달라고 부탁합니다.

이 부탁이 성립 안될시에는 회사에 들어가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최소 1달로 전부 잡았기때문에 들어가지 못한일은 없었습니다. 친구를 많이 모시고...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말이 안되는 내용이 너무 많았습니다..

1년안에 성공한다는 사람들이...전부 앞에서는 웃고 있지만 뒷모습이 너무 슬퍼 보였습니다. 자취방 식구보면 짬좀 되는사람들중에 몸무게가 50~55키로 나가는사람도있고..기본적으로 20~30키로 뺸사람들이더군요... 너무 한다 싶었습니다..

아무리 인간적으로 성공하기위해 라이프스타일(힘든생활/작은돈으로버티는것/공동생활/솔선수범등등)을 익히는것이라지만... 일단 자신의 몸이 건강해야 뭐라도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이런 잡생각을 할때마다 제 선사는 항상 1:1 멘트를 붙여줍니다... 다른 생각못하게 확실하게 사업에만 집중할수있게 1:1 멘트 정말 세뇌 아닌 세뇌 입니다..말이 좌르르 ... 친구를 모시는 날에는 밥좀더먹고 일요일 친구와 외출 나가고...뭐 관리자가 따라 나가지만...좀 자유를 느낍니다..

친구를 모시지 않은 날에는 .. 솔선수범이라는 명목아래 ... 설걷지...빨래 등을 합니다..
짬좀 먹었다 하는사람중에 그래도 도와주는사람이 있는가 하면...그냥 티비보고 노는사람도 있습니다..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성공한다더니 참...웃기더군요.

그리고 게임방 가는시간 이시간은 게임 하러 가는사람도 있고..싸이월드나 다모임 같은데서 예정자를 늘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직급이 좀되는사람들은 게임하고 있고 낮은 사람들은 예정자 늘리는거죠

그리곤 집에 복귀...또 월화수목금토일 반복되는겁니다..

방문객 이 듣는강의
방문객을 모신사람이 듣는강의
방문객을 모시지 않는 사람이 듣는강의
다음주 방문객을 모시는사람이 듣는강의
각직급별 강의

따지고 보면 사람 끌어모으는 강의 밖에는 없습니다.

쓰고 싶은 내용은 더 많은데 정리가 잘안되네요... 더적고 싶지만... 카트! 하고 오늘 공부도 하러 가야되서 ㅋㅋㅋ

전 지금 제 생활을 정말 만족합니다... 제 나이에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진실되게... 하지만 뒤돌아보면 정말 내가 위험에 빠질뻔 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ㅋㅋ 거기 다녀와서는 정말 밥 한톨 안남기고 먹을께 있으면 일단 다 먹습니다.. 아깝거든요 ㅋㅋ

다단계에서의 탈출방법은... 궁금하시면 리플달아주세요 또 달아서 3부 올릴께요 ㅋㅋ

이만 공부하러 가요!~!!!

제가 사업을 포기한이유는...

1. 도저히 친구를 사심없이 부를수가 없었습니다.

2. 거짓말이 자꾸 늘어나더군요.

3. 사업을 하면 할수록 서로서로 도와가는 사람들을 믿을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4. 1000P의 사람들은 자신이 데려온 사람과 돈이 아까워서 포기를 못하는것처럼 보이더군요

5. 부모님에게 피눈물을 흘려가며 350만을 빌려쓴다는 자체가 너무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350만을 피눈물 흘려서 빌리면 악한 마음에 성공한다지만 위로의 말밖에는..)

6. 직급이 높은사람들의 미소에는 전부 거짓미소로 보이더군요

7. 1년이 되도 진급못하고 몸이 10~30Kg빠지고 안타깝습니다. 건강이 우선인데..(남자는 10Kg이상 빠져야 성공하고 여자분은 10Kg이상쪄야 성공한다네요)

8. 회사가 숨기는게 너무 많았습니다.

9. 그리고 일이 생겨 집에 내려가는데 번호는 다 지우고 가라는 그말 때문에.. 정말 크게 흔들렸습니다. 나 자신에게 믿을을 가지지 않는구나 그래서 거의 포기 90% 넘어갔죠.

10. 선사라는 사람이 나를 처음만났을때 대화와 내가 데려온 사람 그리고 내친구가 데려온사람 들의 대화가 전부 틀리다는거였습니다. 어디가 진실이고 어디가 거짓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다단계 사업에서의 좋았던점

1. 서로서로 도와주는사람들 인간적으로는 너무 좋았습니다.

2. 라이프스타일 말도 안되는소리지만 아껴쓴다는 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돈/물건/솔선수범 등등)

3. 부모님에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나에게 해주신것 앞으로 내가 해드려야될것 등등)

4. 함께 공동체 생활 군대보다는 일반인들끼리의 공동체 생활이 재미가 있었습니다.( 피씨방/축구/회식/대화/관심 등등)

5. 여러가지의 정장을 입어 볼수 있습니다.(흠... 사람이 많다보니까 정장을 돌려가면서 입게 되더군요...)

6.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해볼수 있다는것 자신감이 생긴다는것(100~200명의 사람들 앞에서 자신있게 말을 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흠...포기한이유에 더있는데 말로 설명하기에는 뭔가 부족하군요.. 여러분들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다단계는 일찍이 나오는게 좋습니다. 저도 제가 이끌었던 친구들은 대부분 나오게 만들었고 아직 몇명이 있는데.. 어떻게든 빼내고 싶습니다... 노력중이니..여러분들도 힘내세요..

청해 있는 내친구들...빨리 나오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것저것 생각나는 데로 주저리주저리 하고 마치겠습니다 ㅋㅋ

제가 있었던곳은 청해라는 곳이었습니다.

사업자간의 서로간의 연락처는 묻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상당한 모순이죠.. 서로서로 도와가는 사업인데 전화 번호 하나 교환 못하나 ? 이건 제생각인데.. 한사람이 포기 하고 내려가면 서로 연락 주고 받으며 따라 내려갈까봐 그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업자끼리 연애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남자 와 여자 연애 할수 밖에 없는 상태죠 겉으로는 내색안할뿐 안타깝습니다. 연애 하면 같이 마음맞아서 도망간다나 그래서 연애는 못하도록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고방식이 제대로 틀어 박힌 사람이라면 생각하는건데 사람들은 좋습니다

물론! 직급이 높은사람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직급이 높은사람은 계획적으로 사람을 끌어들이고
사람 심리 건드려서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게 직급좀 가진사람들이 하는짓이라 알고보면 정말 쓰래기죠 그리곤 1:1 멘트나 강의를 통해서 흔들린 마음을 사업쪽으로 바꿔놓죠..

직급이 높은사람들 빼곤 사람들 다 좋습니다 순수해요 그래서 아직 꿈 과 희망을 버리지 못하는걸지도 저는 제 하부라인이 꽤 되는 편이었습니다. 제가 책임지고 대부분 대리고 나왔구요.. 몇몇아직 있는데 정말 제가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끝까지 책임지고 데리고 올려고 아직도 시도중이구요 흔들리지 않더군요. 1년뒤에 자신의 모습이 바뀔꺼라며 ... 꿈 과 희망을 쫓고 있더군요... 미치겠습니다..최대의 고민임.

청해에서의 경험의 제 나름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먹는거 빼고는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살빠지는거 그거 남자로써 정말 보기 싫거든요
살빠진 모습보면...초라해보여요.그리고 진급이 가장 큰 문제죠

진급은 힘들게 고생하시는 부모님에게 어떻게 돈을 받는지 상세히 알려주죠..참.. 눈물로 부모님에게 받은돈으로 사업시작해서 ... 이건 올가미죠...

미안해서 못내려갑니다 성공만 바라보도록 만드는 미끼일뿐입니다. 진급하시면 후퇴는 없습니다.
후배 사업가가 생기면 더욱더 곤란해지죠.. 책임을 져야 되니까... 전 이 두가지 때문에 사업을 일찍이 포기 못했던거 같습니다.

방문객으로 토/일 은 어떻게 보내냐?
토요일은 회식을 합니다. 물론 방문객이 거의 쏘는거라 보면됩니다 일주일동안 자취방 식구들 수고했다고 최소 5~10만원 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강제는 아니고 거의 반강제죠.. 사업을 선택했고 앞으로 같이 할사람이니까 돈을 내게 됩니다..

일요일은 서울 구경입니다. 올림픽공원/영화/인라인스케이트/PC방/찜질방 <-- 이중꼭 한군대는 들립니다. 찜질방은 금방 퍼진다고 안가더군요...

그리고 항상 관리자가 따리 붙습니다. 길안내? 뭐...그럴수도 하지만 친구가 사업을 포기 할꺼 같으면 주저리주저리 말을 하면서 왜 포기하냐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고 포기해라 부모님에게 효도 해야되지 않냐 미래를 바라봐라..등등등 그럼 또 흔들렸던 마음이 바로 잡힙니다..사업을 향해서..

선사 들은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1:1 멘트 잡아주고 멘트자에게 음료수 1캔 갔다 바칩니다.. 물론 강의 할때도 강의하는사람으 후사가 음료수 갔다가 바칩니다. 1:1멘트자는 밥값이 없어서 음료수로 때울려고 하는 경우도 많다더군요

그리고 항상 감시 당하고 있다는걸 알고 계셔야됩니다. 한날 제가 함께 사람들과 PC방에서 혹시나하고 인터넷 에서 검색 청해라고 쳤더니  바로 옆으로 와서 뭐하냐고 하더군요...그래서 눈치껏 알트탭 누르고 창 바껏는데..눈치 챗는지 모르겠지만 그럭저럭 넘어가고...그때부터 아...아직 감시는 끝나지 않았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주식은
아침 밥반에반공기+멸치10개&김조각+계란국?
점심 회사에서 1000원으로 김밥 이나 라면+빵
저녁 밥반에반공기+멸치10개&김조각+김국

가끔 김치 나올때나 고등어를 너무조렸더니 멸치처럼 되따고 헛소리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달갈한개 풀고 삼계탕 이라고 하거나 새우조금 넣고 해물탕 이라고 합니다... 15명이서 저렇게 먹습니다... 밥반에반공기에 반찬은 세접시 접시당 멸치10개+김조각이나 김치 정말 거기서 살빠진 사람보면 징그럽습니다. 뼈밖에 없습니다...

아.. 아침 저녁은 방문객이 있을때 밥을 먹습니다.. 방문객이 없으면 2틀에 한번 라면으로 떄웁니다... 생각보다 자잘한 돈이 많이 나갑니다. 방값도 한달 마다 내야되구요.. 방값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최대 12만원 내는사람은 내고 안내는사람은 안내는게 아니라 못내는거죠..
그냥 조금씩 냅니다... 벌어들인 돈이 없으니까..

겨울이 오네요... 거기 사람들은 군대 생활을 체험 하고있겠네요.. 난방도 안되고... 물도 한달에 한두번 뜨거운물 나오고.. 병이나 안걸리면 다행인데... 불쌍합니다...

39년 할일을 1년 만에 한다는 39:1 시스템
39:1의 시스템이 이루어 질려면 39명이 정말 사심없는 마음으로 도와주어야되는 시스템입니다.
39명이 과연 사심한명없이 도와줄수 있을까요? 인간의 마음이란 간사한것이라...

제가 알고있는 또다른 방법으로 진급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1000P를 유지 하고 있다가 ...갑자기 회사가 망해버리거나 신고 당하거나 이름을 바꾸거나 하면
새로운 회사가 생깁니다.. 거기서는 팀장이라는 직급을 가지게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팀장은 몇몇 지부장으로 추천되서 올라갑니다.

회사는 짧게는 2~3년 에 신고당하거나 망하거나 이름을 바꿉니다..물론 사업이 잘되서 번창할수도 있지만.. 극히 드문 경우이고 뭐 이런씩으로 성공하는 방법도 있고요... 이거 말고는 정말 피눈물 나게 해서 진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친구 모아서 진급시키고 그친구의 친구 진급시키고 여기저기 자신의 하부라인을 점점 크게 만들어..
정말 오래걸립니다..이분같은 경우는 2년 하고 5개월 걸리셨다는데... 못봤는데 제가 압니까..;

제가 아는사람중에도 팀장진급 하신분있구요 .. 지부장진급은 한번도 못본거 같습니다.

다단계는 처음 우두머리들만 많이 챙기는 시스템입니다.. 하실꺼면 처음에 할때 껴서 하십시요.
이상 뭐... 주절주절 쓸꺼 많을꺼 같았는데 없네요...

성공하고 싶다면 공부하세요 저또한 정말 많이 놀았지만 다단계 나오고나서 공부가 이렇게 재미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뭐든 배우고 싶어서 배우는중입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의 꿈 을 꼭찾아 이루시기 바랍니다

헛된 희망에 빠지지 마시기바랍니다

다단계에서 다단계에만 집중하지마시고 실패에 대한 대비도 좀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정말 다단계 하나

바라보다가 실패하거나 포기하면 끝입니다. 회복하기 힘들어요..정말..인간관계 부터해서........

알찬인생 살아가시길...

 

 

출처: http://www.antipyrami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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