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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님의 플에서 명언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는다. 누

장오목 |2007.06.26 11:07
조회 93 |추천 1

다다님의 플에서 명언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는다.

누군가에게 품었던 미움도 일시에 풀리게 하는 효력이 있다.

내게 다다는 정말 고마운 사람이 아닐 수 없다.

그 의젓함, 묵직함, 독특함이 나를 사로잡는다.

보기 드문 젊은이다.

이제 스무살인 다다..어른 못지 않은 훌륭함에

찬탄을 금할 수 없다.

다다를 보면 오래 살고 싶어진다.

참된 사람이 주는 이 기분좋음은

카페 가 내게 준 가장 큰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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