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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완전 패지됬;다. 내 부모님을 잊어야하나?

윤병국 |2007.06.26 17:48
조회 186 |추천 3

정말 한국 남자들은 관대한 것 같다.

군대 다녀와. 여자보다 60%이상 세금 지불해.

아내하고 아이들 조기 유학 보내고 혼자 밥도 제대로

못먹어가며 일해. 기러기 아빠 만들어...

그러다가 백인과 눈 맞아 살림차리고 이혼하는

사례가 있지 않나 그러다가 화병으로 남자  죽고...

이제는 자신의 성씨마져 남기지 못해...

더이상 한국에 있고 싶은 생각이 없다.

 

애국을 위해 조국을 위해 군대 다녀오고 나라의 보탬이

되고자 이공계에 입문하여 신기술 계발해 수출무역 극대화

해서 한국에 이바지 했건만 결국 국가가 남자들 보고 한국에

남아 있을 필요 없으니 떠나달라고 촉구한다.

 

세상 천지에 호주제 폐지하는 나라가 어디있나.

미국이 호주제를 폐지했나? 이슬람 국가들이 호주제 폐지를 했나?

이스라엘이 호주제 폐지를 했나? 일본이 호주제 폐지를 했나?

영국이 호주제 폐지를 했나?

여성부가 초창기에 생긴 뉴질랜드에서 호주제폐지를 했는가?

전 세계 어느나라가 호주제 폐지를 운운하는가?

 

소수의 이혼한 여성들의 표심을 얻고자 국회의원들이 미쳐서 찬성한 사례인것 같다.

앞으로 1년 안에 호주제 패지를 찬성한 국회의원들 이름과 호주제 폐지를 선도했던 여성부원에 대한 신상들을 알아내어 언제든지 이곳에 기제 하겠다.

 

호주제 의 기원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한심한 인간들이 정권을 잡는  불상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할 것이다.

한표 얻고자 앞날을 생각하지 않는 무뇌아같은 정부 인간들이 다시 발 딛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조선시대의 호주제를 부활시키기는 커녕 소수의 여성들을 위해 뿌리체 뽑아버리는 한심한 국회의원들 한명한명 기역해 주겠다.

참고로 조신시대 호주제는 여성들의 이름이 기제 되어있다.

현재 여성의 이름을 삭제한 것은 당신들이 그렇게 본받으라고 하는 일본의 일제 강정기때 만들어진 것이다.

역사도 제대로 모르는 인간들이 어디에서 역사를 말하고 외국의 사례를 입에 담는가...

 

그래 좋다. 호주제는 폐지 되었다. 이제 여성들도 한명 의 가장이다.

이제 여성도 군 복무의무화 해라. 한 가정이고 호주제 패지는 개인중심을 뜻한다. 그렇다면 더이상 여성도 가정의 안위를 지키기만 하는 여성이 아닌 이나라의 당당한 가장이다. 군 복무는 남녀평등한 권리다.

북한이 내려오면 여성들도 총 붙잡고 나가 싸워라.

 북한도 여성을 강제징병한다. 한민족 한 핏줄인 북한 여성들도 나라를 위해 총을 잡는 마당에 남녀평등 같은 소리 작작해라.

또한 여성이 내는 세금도 남성과 함께 똑같이 지불해라. (독신여성지원금:여성부<- 쓰레기들.)

 

왜 생각이 트인 여성들은 가만히 있는데 어디 굴러먹다가 온 소수 여성들이 이렇게 목소리를 높이는가?

 

미국 의 여성들이 한국여성보다 더 배우고 사회진출을 하는데 왜 호주제 패지를 운운하지 않는것인가?

일본 여성이 한국 여성들 처럼 군대에 간 군인 월급여를 자신의 돈으로 직접 주면서 호주제 패지를 운운하지않는가?

이스라엘 여성들은 남성과 똑같이 세금지불하고 군대다녀오면서도 호주제 패지를 운운하지 않는가?

스위스 여성들은 군복무대신 돈으로 군 복무를 대신 하면서 호주제 패지를 운운하지 않는것인가?

이슬람 국가는 남성에게 핍박받으면서도 호주제 패지를 운운하지 않는것인가?

한국 남성들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는가?

 

 그런 비 논리적이고 퇴폐적이고 생각 없는 저능아 같은 여성부 부터 심판을 받아야 한다.

 

영화 300도 안봤나? 진정한 여성상이 나오지 않는가?

남성의 권리를 인정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여성.

신사임당이 위대한 여성상이라 하면서 신권에 새로운 인물로 선정할 것을 촉구하면서 본받을 생각은 하지 않는가?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싶다면 뼈를 깍는 노력을 해서 만인들에게 인정을 받아라. 받기만 원하고 주는 것이 싫다면 혼자 섬에 들어가서 개한마리 사들고 가라.

 

당신들 때문에 사회속에서 누구보다도 남자들 보다도 열심히 일하는 여성들 까지 욕을 먹는다.

함께 호흡하고 밤새 야근하며 밥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해 몰골이 피골상접인 상태에서도 남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 존경심이 일어날 정도로 열심히 일하는 여성들 까지 욕을 먹는다.

 

어떻게 아버지를 잊고 어머니를 잊는단 말인가?

 

어찌 할아버지를 잊고 할머니를 잊는단 말인가?

 

내고향을 잊고 본적지를 잊을수 있단 말인가?

 

타지 생활하는 이들에게 물어보라 호주제 폐지에 찬성하냐고 그것도 여성에게 물어라 호주제 폐지 찬성하느냐고...

 

외국에 살면서도 한국을 그리워 하는 것은 내 아버지가 계시고 내 어머니가 계시며 내 할아버지가 계시고 내 할머니가 께시기 때문이다. 내 조상이 계시고 내 혈육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족보이며 호적인데 그것을 폐지한다면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어찌 증명한단 말이오.

내 핏줄에 흐르는 피 속에 한국의 피가 흐른다는 것을 어찌 증명한단 말이오.

 

더 낳아가 1세대가 흐른 뒤 호적이 없는 개인주의 즉 나 자신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자신의 친척들과 의 결혼 즉 근친이 합법화 된다는 것인데 그것은 어떻게 할 것이란 말인가?

이혼한 가정의 아들은 아버지 성씨 받고 딸은 어머니 성씨 받고... 참 잘하는 짖이다.

 

소수의 잎사귀를 따기위해 나무 뿌리까지 베어내는 일을 어찌두고 볼수 있단 말인가...

 

외국은 여성의 성씨마져 결혼과 동시에 바꾸어 없에버리는 마당에 유교사상을 운운하고 남녀 평등을 울부짖는 우리나라 소수 패미니스트들에게 전세계가 어떻게 볼지 암담할 따름이다.

 

일본도 결혼을 하게 되면 여성의 성씨를 없에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일본여성을 좀 본받고 미국 여성을 좀 본받고 이스라엘 여성을 좀 본받고 이슬람 여성을 좀 본받아라. 언제까지 받기말 할 것인가?

그냥 전 세계여성들을 본받아라. 그들은 자신이 받을줄 알고 상대방에게 받은만큼 주는 법도 안다.

 

여성부 당신들은 러시아에서 고국으로 귀환을 갈망하며 뿌리를 잊지않는 고려인들에게 사죄해야하며 중국에 존재하는 조선족에게 사죄해야하며 미국에 존재하는 재미동포에게 사죄해야하며 영국에 존재하는 한국계영국인들에게 사죄해야하며 일본에 끌려가 모진고초격으며 고국으로 의 귀환을 갈망하는 제일동포들에게 사죄해야한다.

당신들 덕분에 고국에 귀환해도 뿌리를 찾지 못해 피눈물을 흘려야 하는 그분들에게 머리숙여 사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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