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movie 】검은집

박지선 |2007.06.27 22:57
조회 14 |추천 0

드디어 공포영화의 계절이 왔다

 

이런 영화의 매니아인 친한 언니의 권유로

보여준다고~ 같이 가자고~~ 그래서 가긴 했는데...

 

이미 시사회를 통해 본 내동생의 이야기가

귀신은 안나오지만 무섭단다...

물론~ 내 동생도 내 과로 무서운 영화 못본다 -_-

근데 자기도 1/3은 못봤다고...

 

그런 말을 들어놔서 긴장 제대로 하고 갔다

이게 왠일... 개봉일이어서 그랬는지 극장에 사람도 몇 없더라

총 12명이나 됐나? 어흑... 근데 그 극장 뭔 사운드는 그리도 쩌렁쩌렁하고

소리가 빡빡 찢어지듯 들리던지.... 아우~ -_-

 

무튼~ 영화 내용을 소개하는거로 넘어가자

움..... 소개 아무것도 안할란다

싸이코패스에 관한 이야기라는것만 할란다

더 할말 없다 =_=

 

너무 긴장을 하고 봐서인지 생각보다는 덜 무서웠지만

나는 내동생보다도 영화를 더 못본거 같다

그럼 무서웠다는건가? ㅋㅋㅋㅋ

 

한마디 더할까? ☞ 기가 약해졌는지 예전엔 나도 공포물 매니아였는데....

내 안의 공포를 깨야 될텐데... 훔.....

 

『 07_06_21 / 서울극장(종로)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