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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머리 염색해드렸다.뿌듯. ♥ 할머니가 염색할

유다영 |2007.06.29 14:36
조회 36 |추천 0

할머니 머리 염색해드렸다.

뿌듯. ♥

 

할머니가 염색할때.

 

"내머리 만이 듬성듬성하재 ,,"

 

"에이 ~ 다른할머니들은 더 심한데 ! 별로 안빠졌어요"

 

그래도 울쩍해 하는 할머니,,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갑다.

  할머니 말 잘들어야겠다 ! "

 

"^,^"

 

그제서야 웃으셨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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