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지역은 이번 국회의원 보궐선거 해당 지역입니다..
지난 보름간 집에서 놀고 있는데-_-
정말 매일매일 걸려 오는 여론조사 전화에 짜증이 밀려옵니다!!
처음엔 성실히 생각해가면서 눌러주곤 했는데..
이제는 공해 수준을 지나친듯 싶습니다..
하루에 평균 10통화 이상은 기본이고요..
어제(일요일)에도 전화가 오데요-_-
그것도 밤 11시가 넘은 시간에 ㅋㅋ
선거날이 다가온 오늘..
거진 절정에...
지금까지 받은 전화만 15통이 넘었네요...
전화가 계속 오면 안 받으면 되지..
처음엔 그런 생각에 몇번 안 받았으나...
계속 울리는 벨소리가..
정말 이젠..신경질이 납니다!!!
차라리 받자마자 끊어버리는게 속 편하니...
글쓰기 방금전에도 전화가 오길래..
받자마자 막 짜증내면서 받았습니다..
"여보세요!! 누구세요!!!"
"엄마야....."
"엄마 였구나...;;"
지겨워요 정말 -_-
빨리 선거가 끝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저희 아파트 단지에..
엊그제는 한화갑?씨 오더만
오늘은 이명박씨 오고ㅋㅋ
와도 안 반가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