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깜깜한길은 멀고도 험하다.
누구나 한번쯤은 걸어가야하는길..
사람마다 다른길을 간다해도
누구에게나 즐겁거나, 혹은 두려운일..
인생이란 길위에서 웃고 ,울고 ,화내면서
그길을 걸어간다. 그 외롭기만한 길에서
함께가는 동행자, 나의 친구들이 있어서
조금은 마음이 놓이고, 조금이라도 더웃는다.
그러나. 그들도 언제나 함께 할수 없다는것을 알기에..
조금더 슬픈걸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지금 이순간 만큼은, 그들로인해 길을 걸어간다..
역시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