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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심심하고 우울한 상태 였는데... 전화

정원일 |2007.06.30 16:33
조회 81 |추천 0

아하하하...

 

심심하고 우울한 상태 였는데...

 

전화 해서...

 

기분을 달레 주네^^

 

너무 너무 좋당....

 

가쉬나~~

 

내가 짐 생각하고 있다는걸 어떻게 안거징...

 

깜찍한것..~~ㅎㅎㅎ

 

기분이 확확 ..  좋아 졌당^^

 

핸드폰 걱정 아직 많이 하구 있나부넹...

 

답답하기도 할꺼야...

 

핸드폰 없으면...

 

쫌만 참아봐...

 

그럼 괜찮아 질꺼야..ㅎㅎㅎ

 

어머니가 설가셔서...

 

쩜 더 기다려야 것네...

 

핸드폰 찾을려면..

 

위치 추적 한건 어떻게 되었을 라나...

 

찾아 볼수는 있는것인가...

 

핸드폰 아~~ 돌아 와라..

 

아... 이렇게 말하다 보니..

 

보고 싶어 진다이가..

 

그리고...

 

나도 핸드폰 바꾸고 싶어 지네..ㅎㅎㅎ

 

이번에 바꾸면 SKY 이로 바까 보깡..ㅋㅋ

 

집에선 다들 KTF 인데..

 

어떻게 하징..ㅎㅎㅎ

 

아~~ 몰라...

 

이번 월급 받구 여유 생기면...

 

바로 정리 들어가고...

 

해야 것당..ㅎㅎㅎ

 

이히히

 

널 생각하면 이렇게 즐겁단당..ㅎ.ㅎ

 

어떻게 하냐~~

 

오늘 가서 너 발권 하는거 동영상 찍어 버릴 꺼야..ㅎㅎ

 

잼나것당..ㅎㅎㅎ

 

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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