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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2007.07.01 11:20
조회 15 |추천 2


여 : 아팠다면서! 어디가아팠어

남 : 가족여행을 3일씩이나 갔다오냐?

여 : ....에이 삐졌어? 아팠단 말 듣구 빨리왔잖아!

남 : 아 몰라 이제 안아파

여 : 그런게 어딨어!

남 : 병신아 보고싶어서 꾀병부린거야

      또 이래봐 그땐 정말 병원에 누워있을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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