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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UCC페스티벌]집 근처 아름다운 바닷가가 위안이 되곤 한다

박정은 |2007.07.02 03:18
조회 83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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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도 학교생활에 적응 못하고 대인관계에 힘들 때

 

바닷가로 달려가곤 했다.

 

그러려고 생각한 건 아닌데

 

그냥 운동화를 매면 저절로 뛰어가게 되던 곳.

 

바다가 집 근처에 있어 다행이다.

 

파도 소리가 내 마음을 풀어주나 보다.

 

내게 힘이 되는 건

 

평생을 보고 살아온 바다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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