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문★ 눈물의 금메달 김해 내동중 야구부 공포의 9인구단.
내동중야구부 공포의 9인구단 학교측(교장)한테 학대받다!!!
전국소년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아픈 스토리를 이야기할까 합니다.
신문,tv,인터넷, 등등 보도가 많이 되었지만 내동중 야구부 현실은 그렇지 않았답니다.
몇달전에 싸이월드.인터넷 기타등등 "충격고발합니다내동중학교" 글귀가 한번 뜬걸로 알고있습니다.
(지금도 내동중학교야구부를 검색하시면 이에대한 글귀가 남아있습니다.)
내동중 야구부는 금메달을 목에 걸어도 학교측(교장)에서는 관심도 없고 신문기자들과 인터넷 방송기사등
인터뷰 할때는 야구부에 많은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준다고 허위보도(인터뷰),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이 내동중 학교측(교장)들입니다.
지금 내동중 야구부 현실은 금메달을 딴 감독님을 학교측(교장)이라는 측근들이 경질 시키려고
야구부 학무보 몇몇선동하고 있는 실태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 야구부 운영상황은 학부모님들이 회비를 내어서 감독님의 급여를 지급하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학교측(교장)에서 아무런 도움과 혜택을 감독님에게 부여하지않으면서 계약을
못하게끔 야구부 학부모 몇몇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야구부 학부모님들은 이에 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런데도 학교측(교장)에서는 인정못한다고 학교측(교장)에서는 일방적으로 계약서를 만들어서
제시하였습니다.
계약서내용 학교측(교장)을 몇가지를 보여드릴까합니다.
(제1조.제11조.제12조.제14조.제15조.제16조.제17조.제18조.)
제1조(계약당사자)
(갑) 야구부 학부모 대표
(을) 성명 야구부 감독
제11조(선수수급) "을"이선수를 적어도 11명이상 확보하도록 노력한다.
만약 대한야구협회 등록선수가 11명이상 되지 않을 경우 "을"은 자동해임되고 야구부를
특기적성 교육으로 전환한다.
제12조(해고)
"갑"이 "을"을 제11조 제14조에 해당되지 않는 해고를 할 경우에는 해고된 날로 부터 3개월에 해당
되는 금액을 지급한다.
제14조(공공기관에서의 지원)
공공기관에서 "을"의 월급중 일부를 지원할 경우 또는 전액 지원해 줄 경우 "을"의 임용 및 해임,
야구부 육성에 관한 일체의 모든 사항은 지원기관의 규정에 따른다.
제15조
야구부 육성에 관한 모든 일정은 학교의 계획에 따른다.
제16조
야구부 학부모와 "을"은 상호간의 계약에 학교를 절대 연관시키지 아니한다.
제17조
계약자는 계약상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계약당사자간에 해결할 것이며, 학교를 일체 관여시키지
아니한다.
제18조(계약조건)
기타 필요한 사할은 "갑"과"을"이 합의하여 정한다.
이런 일방적인 계약조건이 어디있습니까? 보시다시피 학교측(교장)에서는 간섭은 다하고 나중에 문제가
있을시에는 학교측(교장)은 일체 관여하지 않는다 하니 너무 허무명랑한 내용이라고 봅니다.
금메달을 따고 내동중학교의 명성과 빛을 내어준 감독님을 학교측(교장)에서는 학부모 몇몇을
선동하여 감독님을 경질시키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좋은성적을 내고 이렇게 감독님과 야구부 학생들이 작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학교측(교장)으로
부터 서럼움과 멸시와 학대를 당해야 하는지 묻고싶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전국 네티즌 여러분 답변부탁드릴께요)
그리고 야구부가 전국소년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고 학교에 돌아왔을때는 내동중학교 교문앞에
프랜카드(우승 금메달 야구부환영)도 걸어 놓지도 않았답니다.
(김해고등학교 동문회에서 결승당일날바로 내동중학교 교문앞에 프랜카드를 걸어주었습니다.)
(심지어는 감독님과 개인적으로 친분있는분께서는 프랜카드2장을 걸어주었습니다.)
감독님께서 학교측(교장)한테 물어보니깐 어떻게 되었냐고 건성없이...
"맞추어놨는데...."라는 말밖에 없었습니다. 일주일만에 프랜카드 딸랑1장 학교앞에 걸려있었습니다.
김해고등학교에서도 야구부를 위해서 그날 금메달 땄다고 프랜카드를 학교앞에 걸어주었는데 학교측(교장)
에서는 아예 관심도없고 자체 학교측(교장)이렇게 야구부를 홀대하고 성적을 내면 교장,야구부장,(선생)고가점수가
반영 된다고 들었습니다. 야구부 우승을 하면 학교측(교장)에 상과 고가점수와 자기들 챙길껀 다챙기면서
야구부와 감독님에게 돌아오는 것은.......경질과멸시..서러움과 학대 밖에 없습니다.
이게 정말 내동중 야구부 현실입니다.
아!!! 너무 슬픈일아닙니까? 금메달 땄다고 신문,tv,인터넷 등등 대대적으로 보도(홍보)되고 있는데
전국 각신문 일면지에는 내동중 야구부 "공포의 9인구단"이라고 자랑스럽게 매스컴에서도 떠들어
주고있는데 하물며 학교측(교장)은 야구부와 감독님에게 관심도없답니다.
그리고 운동장에 야구부 연습하는데 그물망 좀 해달라고 얘기를 한지가 벌써 1년이나 다 되어갑니다.
(그물망친다고 학교측(교장) 200만원 가지고있음.)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야구부를 위해서 내동중 학교측(교장)이 야구부에게 어떻게 대우를
했는지 얘기를 조금이나마 하겠습니다.
귀기울여 잘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전국 소년체전"끝나고 "남해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중학야구대회가 있던날 학교측(교장)에서
예산(야구부1년예산)이없다고 야구부원들에게 11인승 봉고차를 타고 가라고 하였습니다.
(중고 봉고차는 개인적으로(감독님)지원받음)
"남해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중학야구대회는 75팀이 출전하는데 이게 무슨 말입니까?
다른 각지역의 출전하는 팀들은 관광버스를 타고 대회를 출전하는데 내동중 야구부는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공포의 9인구단"이 방송,신문에 스타가된 야구부원들을 닭장에 가두어서
가란 그런말과 똑같이 않습니까?
그리고 학교측(교장)예산(야구부1년예산)은 많이 남아있습니다.
대회에 나갈려면 장비(개인장비.베트.보수장비.볼.기타등등)만 해도 11인승 중고 봉고차에 가득인데.....(어이없었습니다)
또한 야구부들이 홀대 받아가면서 이렇게 당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학교측(교장)에서 야구부 운영회에서 돈을 거둬서 관광버스를 타고 가라고 했습니다.
어안이 벙벙 했습니다.
그래서 감독님께서는 야구부원들을 고생시키지 않을려고 학교측(교장)에게 간곡히 부탁해서 관광버스를 겨우 타고 갈수있었습니다.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입니까?!
야구부원들이 왜이렇게 감독님과 천대를 받고 멸시를 당하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학교측(교장)무슨 꿍꿍이 속이 있는건지... 도무지 학교측(교장)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이것은 교육자(학교측(교장))선생.몇몇... 이해가지 않습니다.
야구부원들도 내동중학생인데 학교측(교장)이 얼마전에 이런행동을 하였습니다.
★"전국 소년체전"은 학교측(교장) 명예와 고가점수 본의에게(순위,금메달)반영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4게임당 학교측(교장)관전하였음.선수들에게 격려하였음.)
★"남해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중학야구대회는 학교측(교장)에게 아무런 혜택과 해당사항이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4게임당 학교측(교장)은 아예 관심없었음.총 75팀중 8강진입.전체게임에서 시합5게임했음.)
이 내용이 전부 사실이며 책을 엮으면 10권이상의 스토리가 될것입니다.
이 내용도 요약하고 요약하여서 올린글입니다.
"김해 야구부 공포의 9인구단" 눈물의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이사실을 유포하지 않을려고 하였으나...
학교측(교장)에서 너무 홀대를 받다 보니 이런글귀를 올리면서 조금이나마 호소를 하고싶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들 많은 의견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