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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먹었다

한영란 |2007.07.02 19:57
조회 65 |추천 0

내 글은 오치주공 105동 418호와 차선미들의 일본여자들과 싸우기 위해 쓰는 것이다.

제발 회사를 그만 나와라 형우해커님

 

28살 때에 나는

차선미같은 일본여자의 딸에게 찟겨지리라 그렇게 만날줄은 꿈에도 몰랐었다.

 

28살때에 나는 ...

나는 나혼자만 간직해온 추억을 말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때의 나는 누가 기억해줄까?

아무도 없다

나만 잊으면 그 뿐이란 걸

왜 두려워하니?

내가 쓰는 글에 대해 형우, 너가 두려워할 일이 있을까?

내 추억에 같이 했더라면 소문을 안내고 나를 오히려 도와주려고

노무현을 왕으로 앉혔다는게 진심일까?

그게 맞니?

맞다면 당장 나에게 고백해봐

넌 2012년까지 내게 아무 말을 할 수 없다고 했어

차선미의 왕국을 오늘도 열어주더군

완도고금면과의 길을 터주더군

그렇게 사랑했던 차선미의 고향이란 걸 알면서 너는

마치 강원도여자였던 것처럼 속였던 것이니?

그래 너가 신분위조를 시켜서 만난 것이지

너보다 어린 아이에게 짱아누나라고 부르다니...나빠

 

아무튼 내 추억에서 넌 좀 참견하지말고 제발....

 날 도와주려면

제발,

좀 그 회사 차선미의 악령 야쿠자코드에서 벗어나오길 바란다.

 

그리고,

난 28살때에 꽃다운 나이에 뭘 그리 바쳤던 것일까?

젊음을 불사르면서 아이를 갖자고 하였던 거야

" 심심한데 아기나 가질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모르겠다.

아마 훈련 직후가 아니라.

아니다 내가 밖에 한복을 입고 나갔다 왔던 후 얼마지나지 않아서였는지도 모르지

" 아기를 낳을 때 죽여버려," 라는 마녀의 저주의 주문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일본뿐 아니라 세상에서는 키울 능력이 없을 때에는 아기를 어땟을까요?

 

누구나 대개 위기에선 당연한 결정이라고 보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알지 못해서 미리 막을 수 없다면..언제나 충고와 방어의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아무튼 아기를 가졌고,

아기낳을 때에 차가 오기로 헀다가 안오고 왔을 때엔 새벽 4시가 아니라

아침 8시였다.

산후  3일만에서야 의사를 봤지.

만약에 처읍무터 안온다고 했다면 가위를 미리 소독해두었으리라

그런데 가위가 없었다.

아기는 낳았는데 차도 아무도 오지 않았다.

낳았을 때에

"나왔어요."

남편은 3번을 외치면서 큰 소리로 외우고 다녔었다.

 

나는 뜨거운 물과 미역만 넣은 채 미역국만 끓여놓았었던 것이다.

 

난 그 때에만해도 여자와 남자의 관계.

여자는 경제력이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의 몸이 필요하리라고....

왜 남자가 뭐때문에 결혼을 할까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혼자서 돈을 쓰면 편한데 왜 여자와 살려할까 하는 생각을 해보니까

남자는 여자의 육이 필요하리라는 생각에

매일처럼 밤에 준비를 해드렸고

남편은 먼저 이불을 펴놓고 있을 때도 있었다.

난 구체적으로 써서 사람들을 혹하여 남편과의 사이를 보여주어서

남에게 멋있게 또는 느낌을 화끈하게 보여줄만한

또는 남에게 보여서 얻을 게 없다

남편과의 사이는 소중하고 아깝고 선물로서 생명을 얻게 해준

귀한 추억으로서 남아있는데 그것을 팔아넘기라면

직업 작가가 아니라는게 참으로 다행스럽기는 하다

 

 

그런쪽에....포르노 으윽~~~

결혼을 못하게 하는 불륜 또는 다처제 다부제를 돕는 신분등록제 등등

너무 심한 공산주의의 나라로 날아가는 화살처럼 빠른 대한민국이다.

 돈을 내는 잡지?

성인 잡지.....으윽

그렇게 돈을 벌고 싶었을까

결국은 그 잡지에 매달린 사람만 해도 2천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기족교 복지 조폭 서비스업주와 경찰 검찰 법관마저도 사업주들로

발탁을 했다하니

이 나라는 가히 절벽위에 세워진 궁궐이 아닐까 한다.

노예매매국 마약매매국이란 것을

방위는 북한에 맡기고 돈은 미국내 일본의회에세 맡기고

한국의 불성실한 성관게는 아마도 미국도 인정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된다.

 

 

 

요즘 부끄럽지도 않은가?

남녀간의 부부의 밀실을

세상에 상품으로 만들어 서비스업주의 윤락녀를 한번 더 품어보고

싶도록 길가에서 껴안으라는 서비스업주들의 농간에

방?송?국?이 매우 상술에 지나쳐서 인간관계의 무책임함에

인간의 양심이 더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찔하기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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