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이라는 하루를 새로 시작하고 싶다.

이지미 |2007.07.03 14:37
조회 28 |추천 0


"아~~~~~~~~~~~~"

 

넓디 넓은 바다를 보며

그렇게 소리치고 싶다.

 

내 가슴 후려쳐내듯

그렇게 소리치고 싶다.

 

바다

너는 알아주겠지.

바다

너는 내 맘 받아주겠지.

 

그렇게

너에게 다 털어내고

 

"오늘"이라는 하루를 새로 시작하고 싶다.

 

BY. LEE JI MI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