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넓디 넓은 바다를 보며
그렇게 소리치고 싶다.
내 가슴 후려쳐내듯
그렇게 소리치고 싶다.
바다
너는 알아주겠지.
바다
너는 내 맘 받아주겠지.
그렇게
너에게 다 털어내고
"오늘"이라는 하루를 새로 시작하고 싶다.
BY. LEE JI MI

"아~~~~~~~~~~~~"
넓디 넓은 바다를 보며
그렇게 소리치고 싶다.
내 가슴 후려쳐내듯
그렇게 소리치고 싶다.
바다
너는 알아주겠지.
바다
너는 내 맘 받아주겠지.
그렇게
너에게 다 털어내고
"오늘"이라는 하루를 새로 시작하고 싶다.
BY. LEE JI 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