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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장윤수 |2007.07.03 16:35
조회 37 |추천 0


작디 작은 그릇이며, 좁디 좁은 마음을 가진, 그러나 그런 '나'를 인정치 않는 제 자신입니다. 예전, 아주 예전... 하나님께 무릎 굽히고 엎드려 나아갔던 때를 떠올립니다. 제 자신을 낯추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 낮아진 마음으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 부족하지만 쓰임 받길 원합니다. 가진 것 없으나, 나눠 줄 것 아무것도 없는 빈손의 그 몸뚱아리 모두를 주님께 내어 놓길 원합니다. 그리고...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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