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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

백영미 |2007.07.04 11:25
조회 40 |추천 1


세월의 흐름따라 걸어가다가 막다른 골목에서 길이 막히면  그 자리에 주저앉아 낙담하지 말고 다른 길을 찾도록 해봐요.   온길을 되짚어 다른 시각으로 생각만 조금 바꾸고 나면 더 좋은길이 분명히 생각 날 거에요.   새로운 길을 걷노라면 고개들어 하늘을 보듯 더 푸른 하늘엔 눈부신 태양 구름 속에서도 빛이 날 거에요.     이애진《꽃이어서 행복해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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