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선 콜라병인 제가
큰 결심으로 저녁시간에
D 라인?? 들과 함께 수영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실력은 남들이 보기에 많이 향상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저도 25m 라인을 한번에 완주할 날도 멀지 않았겠지요??
접영 기초 배우다가 강사님께 부탁해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직장 동료들과 보다가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추천 많이 해주세요!
아참~ 우리 강사님은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 강사님~ㅋㅋ
우리 체육관 강사님들 모두모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