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잔인하게 차고 가버린 남자가
2달정도 지나서 다시 찾아왔어요,
800만원의 빚과 함께 찾아왔는데,
지금은 다 갚고 100만원이 남았습니다,
그남자 공익이라 백만원 빌려준다고 하여도 몬받을께 뻔하고
받는다고 해도 내년 2월이나 3월쯤에 받을수 있을거 같은데,
첨에 빌려준다고 했다가 못빌려주겟다고하니 말은안해도 좀 그런가 봅디다,
백만원도 사채업자 비슷하신 분에게 빌려 꼭 갚아야 된다고 하는데
그분이 시청앞에 계속 계서 요즘 공익도 안하러 갑니다.
돈안빌려주고 인연을 끊자고하니 첫사랑이고
그사람 없으면 다시또 힘들어 할것 같아 그렇고
그렇다고 해서 빌려주자니
돈이 아깝고 그렇습니다.
어떡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