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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ype

박재성 |2007.07.04 18:57
조회 37 |추천 3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B형은 정말 이상하다고

가끔 B형은 자신도 알수없다. 

여기는 폐쇠주의적인

행동을 보이곤한다.

주기적으로 슬퍼하는 일종의

소외감을 느끼는것 말이다.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B형에게 있어선

자신도 알수없는 불치병이다.

기분이 좋다가도

한순간 추락하는 이런행동은

남들에게 있어선 걱정스러워 보일수도,

아니면 화나게 할수도 있다.

그럴땐 그냥 말없이

B형의 옆에 있어주어라.

B형은 그런 당신에게

큰 고마움을 느낄것이다.

B형의 그런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이해하지도 못할망정

B형에게 화내지마라.

그럼 B형은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겠지만 속으로는 굉장히

슬퍼하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B형이 그런행동을 보일때

원래 그러려니하고 나두지마라.

B형은 당신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혼자 가슴앓이를 할테니까 말이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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