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흥! 힘들다. 너무너무 힘들다. 하지만 네가 준 선물에 난 힘든어도 참고 할수 있었다. 개중에 고무신신고 헤어진 이도 있구 또 군화를 신은 이도 있었다. 오죽하면 여자가 사진은 웃고 있지만 고무신은 꺼꾸로 신고 있는 사진을 받은 이도 있어다. 하지만 넌 내게 그렇게 하지도 또 생각도 않했다. 당신이 내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내게 힘이 되었는데 이렇게 챙겨주고 또 당신도 힘들어 하면서도 늘 나를위해 써준 편지에 난 당신을 사랑할수밖에 없었다. 제대하면 네게 제일 먼저 달려가 내 일생을 걸어도 당신 놓지 않을꺼야! 말할수 있는용기는 당신이 내가 군대 있을때 그 모습에 후회 하지 않는다. 지금 내곁에 한 남자의 여자 한 아이의 엄마의 당신에게... 이 영상을 보고 기뻐 했으면 해~~~
넌 만난것도 다음 생에도 또 이렇게 해죠^^; 그리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