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디스퓨티드 2 라스트 맨 스탠딩..
흠.. 이 영화에 대해선 말보단 그냥 보라는걸 권유하고싶다.
언디스퓨티드 1은 보지않아서 잘모르겠지만
1보다 2가 더 평이 좋아보였다.
스토리는 그냥 그저그렇지만
단순히 "액션"이 아주 멋지다.
그 하나만으로도 매력이 있는 영화다.
대충 줄거릴 보자면
러시아 감옥안의 준비된 격투장.
그 경기를 보며 이루어지는 도박. 암거래.
덕분에 미국의 복싱..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주인공(챔버스)은 누명을 쓰고 이 경기에 출전하게 되는데...
그 이후 이야기는 보는것이 좋다.!
즐겨라! 격투기를 좋아한다면!
챔버스의 라이벌 유리 보이카
본래 지하격투장의 챔피언이나...
조지의 등장으로 입지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처음엔 요녀석이 더 주인공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