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헤어진 여자가 있습니다.
저랑 만나기 전에 자기 짝사랑이 이년전에 죽어서 잠도 못자고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맨날 그러다 제가 너무 안되보여서 위로도 해주고... 뭐 그러다가 서로 사귀게 되었으나 성격이 x같아서 헤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다음은 그 여자가 적었던 글입니다
오랜만에 비가 와서
오늘 비를 맞고 걸었어.
오늘은 니가 떠난지 2년이 되는 날이어서 그런지...
혼자 비맞는걸 좋아하는 내가...
눈물인지 비물인지 모를 물이 흘러내렸어.
마음이 많이 아팠어..
미안해.. 너에게 못 간 이 언니를 용서해줘....
또 누가 죽어서 힘들어 하는구나 했죠..
근데.. 같은 학교 후배가 죽은 이가 자기 친군데...
헤어진 전 여자친구랑 그 죽은 친구랑 전혀.. 네버.. 상관 없는 사람이라 더군요..
알고보니 전 여자친구에게 어떤남자가 관심있어 하는듯 하는데..
이것때문에 동정심 얻을라고...
괜히 자기랑 상관 없는 사람 거들먹 거리며 슬프다는둥 아프다는둥 이러는군요..
저랑 사귀기 이전에도 짝사랑 하는 이가 이년전에 죽어서 잠도 못잤다는둥.. 이러더니..
아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영자가 이거 다 안읽어보겠지....
이제 막 써야지..
어떤 X끼든 불문하고..
사람 목숨갖고 장난 치는 이런 개 X로X끼들은 한번씩 족쳐줘야되...
덜자란 올챙이 뒷다리 같은 X...
그딴식으로 관심받고 싶을까...
지 딴에는 동정심을 바랬겠지....
병X 개 X로같은X....
너같은X 죽으면 나도 슬프다고 멍멍거려줄께...
ㅉㅉ...
제발 좀 그만 빌빌대거라...
가식적인 너의 행동에 지나가던 X가 "i c8 계같네"라 소리치며 쳐 웃겠다..
벼멸구 십이지장만도 못한X...
니똥 칼라똥 이 X발X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