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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TImEs》

지민혜 |2007.07.08 14:15
조회 15 |추천 0


나 가끔 억울해.
난 이렇게 한없이 네생각 뿐인데,
난 널 만날 수 없는 슬픔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있는데
넌 아주 잘 살고 있을 것 같아.
나란 애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날 완전히 잊은 채 잘살고 있을 것 같아서
아주 아주 아주 가끔은 억울해.
미안, 이런 나 미워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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