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위해(for only one man)
나 모르길 바랬어
감히 너를 가질수 없기를
내마음 속 아득한 떨림도
엇갈린채 널 떠나길 
(중략)
女: 나 포기하지마...
우리 미리 포기 하지 말자... 응?
女: 행복하고 싶은데
내가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기쁨으로 벅찬 내맘 알고있니
(중략)
女:나 안 사랑해? 정말로 나 안 사랑해...
말해봐...
男:사랑해...
마지막까지 한사람을 위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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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로 17번째 ~
치영이 싸이 갔다가 오랜만에 듣게 된 노래.
간만에 들으니 너무 좋다.
예전 드라마 생각도 나는 것 같고 재미있네. 허허~ ^─^
마지막 30번 채우고 자야겠다.
and
맘이 아리네...
어차피 중반에 내려질
드라마 밖에는 안되는거였는데...
어떤 이들에게도
자신 없는게 맞는데
역시나
난 그렇군...
그땐 뭐가 그리 좋아
그랬었는지...
가벼운 미소만이
얼굴에 묻는다. 
after all...
결국, 이 노래의 횟수는 잊은채
시간만 바라보다 자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