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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_˘

한아름 |2007.07.09 10:50
조회 15 |추천 1


 

절실하게 부르지 않아도

애타게 애원하며 부탁하지 않아도

웃으며 애써 괜찮다고 말한대도

실은 아주 급하다는걸 애절하다는걸

괜찮지 않다는걸 알아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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