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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과 꿀은

이지연 |2007.07.09 19:54
조회 41 |추천 3


우리는 꿀을 다루듯이 쾌락을 다루어야 한다.

쾌락과 꿀은 식상하지 않도록 손가락 끝으로

살며시 갖다 대야지 손 전채를 담구어서는 안된다.

-프란시스 베이컨-

 

We must deal with pleasure as we do with honey,

only touch themith the tip of the finger,

and no with the whole hand for fear of surf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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