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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장이 뛰는 그 순간순간마다

이현선 |2007.07.09 22:11
조회 143 |추천 9


 

 

For better or worse, till death do us part
좋을때나 나쁠때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때까지
I'll love you with every beat of my heart.
내심장이 뛰는 그 순간순간마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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