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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입니다.출처 :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촉구 모임 http://cafe.daum.net/pigslaughter 글쓴이 : 자작나무 숲 2007.07.07 15:21 이곳은 블라디보스톡입니다. 요즘 동계올림픽 장소로 소치가 선택되어, 약간의 축제 분위기가 돌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서울에 갔을 때, 가족에게서 돼지능지 사건에 대한 얘기를 들었어요. 잠깐 스치는 얘기로 들었을땐, 중국에서 그런 줄 알았어요. 그러나 그게 한국이라는 사실에, 또 내 고향 양평과 가까운 이천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더욱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곳 러시아는 돼지고기가 감자와 함께 주식으로 쓰여집니다. 돼지 축사가 곳곳에 많아요. 돼지를 방목하는것도 놀라왔지만, 농장직원들이 돼지에게 먹이를 줄 때 더럽다 생각 안하고 돼지얼굴에 뽀뽀를 하는등.... 이뻐하는 여러 낯선(?) 풍경을 보고 놀라기도 했었습니다 자신들의 수입원이 되는 돼지를 거의 가족처럼 대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다가 한국에서 그런 큰 사건을 보고.... 정말 놀랍고 수치스러웠어요. 러시안들에게 항상 그들보다 부유한 나라에 산다고 자랑을 했었는데... 정말 야만족이 따로 없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이곳에 젊은 러시아 인과 조선족 분들 몇몇이 그 사건을 알고 얘기 하더군요. 전 사실 인터넷 세상이 아니었다면, 중국(?)이라고 우겼을거예요..ㅋㅋㅋ 정말 창피하고 쥐구멍이라도 찾고싶은 심정이었지요. 어찌되었든..... 외국에 한국의 이미지가 야만인으로 실추된 사건에 대해, 지금 이곳 회원님들의 뛰는 발걸음으로 인해 작으나마 명예 회복의 기대를 걸어보는 바입니다. 저는 이곳 카페 강대표님의 제자입니다. 지난 6월 스승님께서 바쁘신 와중에 활동하시는걸 뵙고, 가입을 하게되었지요. 큰 도움을 못드리는걸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내년엔 이곳 러시아도 총선이 있습니다. 제 스승님은 한국에 몇 안되는 러시아 정치 전문 학자이십니다. 그래서 지난번 뵈었을때도, 정부기관 몇몇곳에서 제 스승님을 많이 찾더군요. 우리정부가 이미 러시아 총선에 대비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그 상황에 스승님이 그 일을 제쳐놓고, 이 카페 활동을 하시는걸 보고, 정말 인간적인 모습에 감동이 되었어요. 또 우리 스승님같으신 분이 이 카페에 많이 있으시다는것도 놀라운 사실이었구요. 사실 지금 이 시점에 스승님이 모스크바에 계셔야 하는데, 내일 큰 시위을 준비하시느라, 서울에 계셔햐 한다는 사실이.... 솔직히 걱정(?) 반, 존경심 반.. ..... ^^ 이렇습니다. 하지만 워낙 평소에 정의로우신 분이라 당연히 계셔야할 자리라 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다른 많은 사람들이 생각만 하고 있을 때, 또 눈치만 보고 있을 때 직접 발로 뛰시며 행동으로 옮기시는, 여러 회원님들에게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곳에서도 몇몇의 한국 교포들이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참여하지 못해 큰 힘이 못 되어도, 집에서 많은 기도를 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블라디보스톡에서 "자작나무 숲" -----------------------------------------------------------
황규선 이천시 의원 뇌물까지 받았니? 아기돼지로는 부족했구나?? 황규선 전의원 영장 … 골프장 건설 관련 2억 받은 혐의 조선일보 이길성 기자 atticus@chosun.com
입력 : 2007.06.07 01:23 / 수정 : 2007.06.07 01:23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6일 골프장 업자로부터 ‘골프장 건설 인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부탁과 함께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특가법상 알선수재)로 황규선(69) 전 한나라당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황 전 의원은 15대 의원(경기 이천)을 지냈다. 황 전 의원은 지난해 경기 여주군 일대에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던 G사 이모 회장측으로부터 “여주군청에서 골프장 건설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입안하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2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황 전 의원은 평소 친분이 있던 건설업자 차모(67)씨를 통해 이 회장을 소개받았으며, 차씨는 “황 전 의원을 통해 여주군수에게 청탁하겠다”며 이 회장으로부터 3억13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07/2007060700087.html ----------------------------------------------------------- [기사] 이규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최연희 "이규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2차, 성추행 기억안나"
[CBS 사회부 정보보고] 여기자 성추행 혐의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 14일 첫 공판 최연희 의원 (변호인 측 주장 포함) 당시 박근혜 대표와 이규택 최고위원, 이계진 대변인, 유종복 의원 등과 함께 신문사 편집국장, 정치부장 포함 7명의 기자들과 만났다. 19시 30분 식사를 하면서 바로 술잔이 돌았다. 양주 스트레이트로 8잔에서 9잔을 마셨고, 7잔인가 9잔의 폭탄주를 마셨다. 평소 소주는 좀 괜찮은데 양주는 안 받는 체질이다.
박근혜 대표와 편집국장은 1차 후 가고 나머지는 노래방으로 향했는데, 2차는 가지 않으려 했지만 이규택 의원이 '사무총장이 맨날 도망가고 선배한테만 맡기느냐'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갔다. 술 마시는 데 자유롭지 못하는 분위기였고, 분위기를 조성해야 할 입장이었다. 이후 노래방에서 술 한잔을 더 마신 것 같은데 이후 기억은 없고, 정신 차리고 보니 집이었다. 당시는 사학법과 관련한 장외 투쟁으로 심신이 지쳐있는 상태였고 건강도 좋지 않아 더 취한 것 같다. 피해자 측의 진술을 부인하거나 부정할 생각은 없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 명예 하나로 지금껏 아무 일 없이 살아왔는데, 이번 일로 한 때는 죽음까지 생각했다. 대인기피증과 같은 우울증을 앓았고, 전문의의 상담치료를 받기도 했다. 사건 이후 단 한 방울의 알콜도 먹지 않는다. 평소 술을 자주 마시지도 않고 술을 좋아하지도 않는다. 술 잘 마시는 젊은 기자들을 따라가려면 어쩔 수 없었다. 다 내 잘못이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 [동아일보] 돼지도살은 자해 공갈단의 협박에 가깝다.
[理知논술/이슈&이슈] 군부대 이전과 새끼 돼지 도살 [동아일보 2007.06.05 03:03]
아이에게 새끼 돼지 핑키는 둘도 없는 친구였다. 하지만 힘겨운 세상살이는 이들을 비껴가지 않았다. 생활이 어려워지자, 아빠는 핑키를 잡을 수밖에 없었다. 처지를 아는 아이는 핑키를 죽이는 아빠를 돕는다. 일을 마치자, 아이는 돼지 피와 살로 얼룩진 아빠의 손에 키스하며 흐느낀다. 아빠도 눈물을 흘린다. 로버트 뉴턴 펙의 소설,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의 이야기이다. 핑키가 사람이었다면 어떨까? 그래도 핑키는 기꺼이 자신을 ‘희생’했을 터다. 아이와 아버지가 돼지를 사랑한 만큼이나, 그들의 생활 역시 절박했기 때문이다. 얼마 전 우리는 또 다른 돼지의 죽음을 보았다. 경기 이천시의 일부 시민이 새끼 돼지의 네 발을 묶어 찢어 죽였다. 군부대가 자기 고장에 이사 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란다. 그런데 군부대 이사 반대와 돼지 도살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자꾸만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된다. 하긴 예부터 동물을 ‘제물’로 바치는 일이 많기는 했다. 기독교 성경에도 죄를 용서받기 위해 신에게 어린 양을 바치는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어린 양에게 는 아무 죄가 없다. 자신들의 죗값을 대신 치르는 불쌍한 양을 바라볼 때 사람들의 심정은 죽어가는 양은 보는 이들의 양심을 한껏 뒤흔들어 놓았을 터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올곧게 다잡겠다는 결심도 새롭게 했을 것이다. 그러나 시위에서 능지처참된 돼지는 어떤가. 그 돼지는 신에게 용서를 빌기 위한 제물이 아니었다. 자신들이 얼마나 화가 났는지를 보여 주기 위한 퍼포먼스에 쓰인 ‘소품’에 지나지 않았다. 그렇다면 돼지의 비명을 듣고 국민은 이천 시민의 분노를 이해하게 되었을까? 정부는 과연 정책의 잘못을 인정하게 되었을까? 그 어느 쪽도 아니다. 시위 현장에서의 돼지 도살은 ‘자해 공갈단’의 협박에 가깝다. 자기 몸에 칼을 죽죽 그으며 상대의 기를 죽이려는 그런 사람들 말이다. 자기 몸도 아닌, 아무 힘없는 돼지에게 칼질을 해댔다는 점에서 그들의 행동은 더 끔찍하다.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에서 핑키를 죽이던 아버지는 누구도 미워할 수 없다. 가장 친한 벗을 죽인 아버지의 손에 입맞춤하는 아들의 심정을 독자들은 기꺼이 이해해 줄 것이다. 그러나 자신들의 시위에서 돼지를 찢어 죽인 사람들의 절박함에 가슴 아파해 줄 이들은 얼마나 될까? 생명의 소중함을 보듬지 못하는 모습이 슬플 뿐이다. 안광복 중동고 철학교사 · 철학박사 timas@joongdong.org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7월 8일 오후 2시 국방부 전쟁기념관 앞으로 모여주세요 !!!
글쓴이 : 이 비가연 2007.07.02 15:15
글 출처 : http://cafe.daum.net/NOfur
2007년 7월8일 오후2시
국방부 - 전쟁기념관앞 처벌촉구시위
우리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촉구 시민모임 에서는
7월8일 오후2시 국방부 - 전쟁기념관앞에서
이번 새끼돼지 능지처참 사건의 원흉인
이천시 군부대이전반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를 처벌하라! 는 목적의 평화시위를 합니다.
주동자 28명이 현재 형사입건 중이지만, 더욱더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새끼돼지 능지처참을 자행한 비대위의 처벌을 촉구하며
시민들에게 새끼돼지 능지처참 사건을 통해
생명존중을 일깨우는데 시위의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약자에 대한 인간의 잔인함에 분노하시고,
이러한 사건의 재발 방지에
동참을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함께 힘을 모읍시다 !!!
"이천시 비대위를 처벌하라 !!!!"
국방부 - 전쟁기념관앞 처벌촉구 시위
일시 : 07년 7월 8일 오후 2시
장소 : 국방부-전쟁기념관앞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
이번 시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 한국누렁이보호협회
http://cafe.daum.net/Bulsanghan
*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 촉구 모임
http://cafe.daum.net/pigsl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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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국방부 청사 앞 오시는 길 (약도)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 촉구 모임
http://cafe.daum.net/pigslaughter
글쓴이 : 이쁜돼지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 하차 후 ->
4호선 1번 출구,
6호선 13번 출구를 통해
이태원 방향으로 걸어서 약 5~10분 소요
(버스) 국방부에 오시려면 ->
녹색버스 5011, 용산 03, 0015,
파란버스 103, 152, 500, 501, 504, 506,
507, 750, 751, 752, 0013, 110, 730
주황버스 9502 번을 타고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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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rosecute this cruel truth to all the world people.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촉구모임
http://cafe.daum.net/pigslaughter
English translation : 이쁜돼지
The citizens committee concerned with
seeking punishment for the brutal slaying of a baby pig.
This is the press release of the rally in front of
the Ministry of Defense building, seoul, on 8th July 2007
A rally in support of punishment for the pig slaughters
ICEC(Icheon Citizens Emergency committee)members and supporters in may 2007, demonstrated in front of the Ministry of Defense building. That protest was against plans to transfer a military basecamp to Icheon.
Futher, this public demonstration brought many onlookers. Without notice, a group of demonstrators unabashedly took it on themselves and brutally slaughtered a baby pig. This was, despite, the fact that slaughtering the pig was totally unrelated to the issues or matters related to the protest.
Even more alarming is the fact that this brutal act
took place in the presence of many public officials
including councilman Lee, Gyu-taek
and The Mayor of Icheon Cho, Byeong-don.
In recent weeks many people have urged
the 'pig slaughters' to apologize for their action but,
this request has fallen on deaf ears.
We are hoping that this public act of brutality
becomes a major issue and these perpetrators
be made to acknowledge their wrongful action
and accept responsibility for this crime.
Rally title : A Rally in support of seeking punishment
for some members of Icheon Citizens Emergency committee.
Organizers : Citizens committee demanding punishment
for the people involved in the brutal slaying of the baby pig.
Date & Time : 2007 July 8 at 2pm
Place : In front of the War Memorial, Youngsan, Seoul.
Subject : Punishment for those involved
in the brutal killing of the baby pig.
Current Situation:
28 of the rally leaders were booked on a charge
by the police in contravention of the Law on Assembly.
In connection with that event we wish to make a demand
that those involved be justly punished
for committing such cruelty to an animal in public.
This rally is to raise awareness about
the importance of respecting the lives of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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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촉구 모임
서명운동 & 집회시위사진 : 공식적인 활동 사진들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촉구 모임 by 가을독사 http://cafe.daum.net/pigsl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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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UCKING COUNTRY
이러니까 내가 친일파가 될 수 밖에 없지. 일본인들 욕하지 마라. 적어도 동물보호, 동물권익에 있어서는 원시적인 한국인은 물론 전세계인과 비교해도 꿇리지 않는다. 너희같은 야만인들과는 질이 틀리다. 너희 한국인들은 동쪽에서 강자에게 폭행당하면 서쪽에서 약한 동물을 상대로 화풀이하지? 일본은 인간에게 받은 화는 인간에게 푼다. 한국인들처럼 비겁하게 약한 동물이나 자연을 상대로 분풀이하는 미련한 짓은 하지 않는다. 무식한 것이 죄라면, 미개한 것 또한 죄이다. 미개한 국민은 보다 진취적인 타 민족에게 당해도 싸다. 아울러, 이천 군부대 이전 완전 찬성한다 !!!! 절대 거기다가 지어라. 절대 대찬성이다 !!!! 훗, 한나라당아, 누가 이기나 해보자. 이 사건, 절대로 포기 안 한다.
물귀신, 찰거머리같이 악착같이 붙어서 반드시 너희 당 이번 대선에서 낙마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느 누가 참모로 나오든 마찬가지다. 내가 좋아했던 누구씨라도 말이다. 아랫 졸개가 행한 악행을 '몰랐다, 듣도보도 못한 일이다' 라고 흘려버리려는 태도, 용납할 수 없다. 지도자가 그 정도로 귀머거리라면, 국민의 신문고 또한 들을 수 없는 불구자라는 뜻이므로 대통령의 꿈은 진작에 깨져야 된다. 당신이 몰랐어도 상관없다. 당신 밑에 있는 졸개가 벌인 참극에 대해서 오야지인 당신에겐 당연히 책임이 있는 것이다. 일본 같았으면 그런 지도자는 벌써 할복했다. 그러게 누가 그런 덜떨어진 넘을 꼬붕으로 삼으랬냐.
이천아기돼지능지처참 물의빚은 비대위, 동물단체 회원들 폭행.
http://www.pbj.co.kr/news/read.php?idxno=32328
만행 일주일... 정신적 피해보상 집단소송제기
출처 :이천 새끼돼지 능지처참 규탄 모임
글쓴이 : limeorange
사건으로부터,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울분을 갖고, 잊을수 없는, 참으로 인간으로써 생각할수 조차 없는 잔악한 행위로 산 동물을 찢어죽였습니다. 몇일 잠못자고, 우울증을 겪으신분들도 많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1인당 500만원씩, 10000명 모이면 100억정도, 금전보상을 받게 되면, 전부 동물단체, 불우아동 단체 기금으로 활용합니다. 이천만행잊지말자 카페에서 정신적 피해보상 소송을 집단 제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천광역시 수의사샘들이 비위대를 고발할거랍니다 !!!
글쓴이 : Victory 2007.05.31 04:19
출처 :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인천광역시 유기동물보호소 카페에 올라온 글입니다 !!!
5월 22일 특전사, 기무부대 이전반대를 위한 이천시민 궐기대회에서 보여준 애기돼지의 능지처참행위는 도저히 문명국가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행위이다, 동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국민의 보건을 책임지는 우리 수의사는 이런 반문명적이고 비수의사적인 도살행위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어떤 동물이든 수의사의 판단 없이는 동물을 죽이거나 치료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금지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이천시 비대위의 이 행위는 수의사법, 동물보호법 및 축산물가공처리법 위반행위로 법적인 제제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국가기관에서 이런 행위가 정당화되는 것은 그간 농림부의 동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동물의 탄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수의사에 의해서 관리되어짐에도 불구하고 농림부는 허울 좋은 자가진료라는 이상한 법으로 수의사의 두손을 얽혀 매고 동물의 관리는 일반 국민에게 맡겨놓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회에서는 일차적으로 농림부에 이천시 비대위를 밀도살 행위로 고발할 것이다. 향후 농림부의 처리사항을 지켜보면서 농림부장관의 직무행위 위반 등을 주시하며 이 번 사태를 전개과정을 지켜볼것이다.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인천광역시 유기동물보호소 카페에 올라온 글입니다.
세계동물보호협회 (WSPA)와
PETA 에 이번 '이천아기돼지참사' 알렸습니다.
글 출처 : www.daum.cafe.net/NOfur
글쓴이 : Victory 조회수 : 406 2007.05.24 16:17
Hi ,Rochelle 안녕 ,로쉘
I've just received a e-mail from Ashley...and happy to hear that you guys are going to do demos ...but unfortunately, I cannot help you :( ...because ,I live in America...I'm just guessing I could call to several media outlets in Korea. 방금 애슐리에게 이-메일 받았는데 니네가 시위를 할거라는 소식을 들으니 기쁘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난 미국에 살기때문에 도울수가 없어 ...몇몇 언론에 전화하는건 할수 있을거야.
Just let me know the details before the demos. Okey? and...Rochelle ,I'd like to report some atrocious people to you. 시위전에 자세한사항을 알려줘. 그리고 로쉘 내가 몇몇 잔학한 사람들을 너에게 알리고 싶어.
You can read the issue below I attached....if you can send a letter to our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or the U.N ,I really would appreciate that ! 그사건을 내가 첨부한 밑에 글에서 알수있을거야. 네가 우리 외교통상부나 U.N.에 letter를 보내주면 너무 고마울거야!
Otherwise, I 'd love you to let people know in your country. I want people all over the world to know this animal cruelty!! 그렇지않으면 너희나라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기를 바래. 나는 이 동물학대를 전세계인이 알기바래.
Thank you and I'll wait for your reply. 답장 기다릴께,고마워
Good luck !!! Jeannie www.daum.cafe.net/NOfur
p.s, This is our ministry's address on website ...
Korean demonstrators are showing their fury by ripping up a live pigling into pieces. Over 1000 citizens of two Korean cities, Icheon and Hanam, are protesting against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ce, which has decided to move army bases to Icheon. Among the demonstrators are mayors and councilors. A national lawmaker from this area, raged by the military decision, is bursting into tears. What leaders of a nation!!! The nation proud of the new UN Secretary-General!!!
[해석] 한국의 시위대들이 살아있는 돼지새끼를 갈갈이 찢어서 그들의 분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 명 이상의 이천과 하남의 시민들이 이천시로의 군부대 이전을 결정한 국방부에 대해 항의하고 있습니다. 시위대에는 시장과 도의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지역 출신의 국회의원은, 국방부의 결정에 분노하여, 울음을 터뜨립니다. 대단한 국가지도자들입니다!!! 신임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나라입니다 !!!
그래, 누군가가 뒤집어써야 되겠지. 죄없는 이천아기돼지도 아무런 잘못없이 무지한 미개인들에 의해서 처참한 방법으로 살해당했으니까.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주연한 원작 셰익스피어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을 보면 이런 대사가 나온다. 머큐쇼를 죽인 티볼트를 향해서 로미오가 총을 겨누고 말한다. "우리 둘 중 하나는 죄값을 받아야한다. 우리 둘 중 하나가 그의 곁으로 가야한다. 한 명은 그를 따라가야 한다" 라고 외친 후 BANG ~ 쏴버리지.
▲ 이규택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려진 비난글들 정말 제 정신이 아니군 / 노이천 / 이천돼지 사건을 보고 궁금해서 들어왔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몇자 적어놓고 가렵니다. 도대체 이규택 의원이나 이 홈페이지 운영자들은 정신이 제대로 박혀 있는 겁니까? 지금 이천돼지 능지처참 사건으로 온 국민이 경악하고 세계적으로 망신살이 뻗쳐 버렸는데 이천시를 대표해서 홈페이지에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마음으로 사과문은 올리지 못할 망정 아직도 군부대 이전 반대창을 띄우고 계시네요. 당신들만 그런 피해를 봅니까? 평택에 미군부대가 들어오고 군산(지역이 맞나) 앞바다에 핵처리 시설이 들어온다고 했어도 그지역 주민들은 데모는 했을지언정 이런 끔직한 만행을 저지르지는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이천에 화장장, 쓰레기 매립장이나 소각장, 도살장, 핵쓰레기 매립장 다 몰려있습니까 아무리 정부의 처사가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억울하더라도 국민의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데모를 하세요 무식하고 잔인하게 애꿎은 어린 생명이나 능지처참 하지 말고.
정의 위해 가족같은 돼지 사지찢으신 위~대하신 으원님! / 류문희 / 당신네들이 " 가족 "같이 여기는 가축을 시위현장에서 "정의"를 보여주기 위해 사지를 찢으셨다구요. 이것 봐요. 의원 아저씨. 아저씨는 농민의 분노를 보여주기 위해서 가족의 사지를 찢어 보이는 것이 취미요? 언제 한 번 " 가축가족" 말고 " 사람가족" 사지 찢기 현장을 보여줄거요? 당신들 뭐야. 당신들 도대체 뭐야 !!!!!!!!!!!!!!!!!!!!!!!!!!!!!!!!!! 어쩔거야!!!!!!!!!!!!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이 정신적 공황을 당신들 어쩔거야!!!!!!!!!!!!!!!!!!!!!!!!!!!!!!!!!!! 이 짐승만도 못한 쓰레기들아!!!!!!!!!!!!!!!!!!!!!!!!!!!!!!!!!!!!!!!!!!!!!!!!!!!!
당신 우익이요 좌익이요 아니면 빨치산이요? / 진짜우익 / 서울시청에서 성조기 흔들면서 소리 소리 지르는것 보면 우익인듯 한데 빨간 머리띠 두루고 전경에게 죽창 찔러대며 삭발하고 국가 최후 보루인 국방부 능지처참 하라고 소리 지리는 당신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이요? 우익이요 좌익이요? 아니면 회색분자요? 국회의원 자리 하나 때문에 당신의 정체성은 진정 어디로 가버렸소? 국방의 문제를 지역주민의 감성을 선동해서 죽창휘두르고 돼지 살육해 가면서 선동하는 당신의 모습은 중국 문화혁명기 광기요 빨치산의 광기요.
이규택 의원에게는 사람 냄새가 난다!? / Canada / 공지사항에 보니 "이규택 의원에게는 사람 냄새가 난다!"라는 글이 있군요. 여기 캐나다까지 사람냄새는 커녕 한국에서 불어오는 돼지 피비린내 밖에 안나오. 해외동포들은 이제 어디 부끄러워서 자랑스런 한국인라 나설수나 있겠소?
정말 용서할 수 가 없네요 / 나쁜놈 / 한나라의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시위도중 연설하시면서 눈물도 흘리시더군요... 그렇게 가슴이 뜨거우신 분이 돼지가 고통스런 비명을 지를 때 아무렇지도 않으시던가요? 정말 역겹군요.... 다시는 당신의 얼굴을 그 어디서도 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 당신은 힘이 있으니 여기서 무너지지는 않겠죠.... 말 못하는 돼지만 불싸하네요....
이규택. 넌 한국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처벌받아야겠다. / 성난돼지 / 보좌관이 정보통신법 어쩌구, 명예훼손 어쩌구 하던데. 성난 네티즌들한테 법을 들이대기 전에 너부터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아야 하지 않겠니? 너 비상대책위원회 간부 맡았더라. 그런데 사과글 하나 없니? 감투도 쓰고 행사장 가서 축사하면서 표심을 잡으려 하면서 막상 일이 터지니까 난 책임없다고 빠지기니? 전형적인 정치꾼 같아서 한나라당까지 싸잡아서 정떨어지는구나. 너 비상대책위원회의 이번 일로 대한민국 국민의 명예를 실추시킨 죄. 꼭 치러라. 이천시 군부대 이전 이천시민을 제외한 전국민이 찬성하게 만든 거. 이천시 불매운동까지 벌이는 거 넌 책임없다고 하지 마라. 비겁한 인간의 전형처럼 보인다. 제발 국회의원 자리 내려와라. 국민들한테 준 상처가 얼마나 큰지 반성하고 다시는 정치판에 나서지 마라. 부탁이다. 난 사진만 봤는데도, 그것도 자세히도 못 봤다. 너무 끔찍해서. 근데도 그 영상만 떠오르면 치가 떨리고 가슴이 먹먹하다. 넌 그 자리에 있었으면서 아무 느낌도 없었니? 니 표밭 이천시민을 보니 그냥 뿌듯하기만 했니? 난 악마를 본 것 같았다. 그 자리에 있었던 인간들 모두. 성난 네티즌들 탓하기 전에 이들이 왜 이리 분노하는지 돌아보아라. 규택아.
이규택씨 악플무시하시고 힘내십시오! / 김수철 / 전 돼지가 불쌍하긴 하지만 전 돼지의 분노 때문에 화난게아닙니다. 이규택씨.. 이인간아 외국에서도 이동영상들이 유포되었다 알았냐? 너는 니가 있는 이천을 위해 돼지를 찢었지만 우리나라의 사는 모든 온국민들의 질을 뚝 떨어뜨렸다 너같은 놈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아직도 저질국가란 소리를 외국에서 듣는거다. 우리가 중국이냐 우리국민이 야만인이냐? 넌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 를 야만인으로 만들었고 저질국가란 인식을 다시금 시켜준 나라의 범죄자이다. 해외 여러나라에서는 많은 한국인들이 한국인 얼굴 혹은 한국인 성씨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리고 자신이 한국인이란게 항상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 높은 지위에 있는 외국에있는 수많은 한국계 사람들도 자신이 한국인이란 걸 자각하며 자랑스럽게 살고있다 너는 그들의 얼굴에 똥칠을 한것이다. 이 더러운 범죄자야 너와 야만인인 니친구들이 모두 돼지를 고통스럽게 공공장소에서 죽였다고 감방에들어가는 뉴스가 해외에 동영상에 잔뜩 퍼지고 해외에 고통스럽게 돼지를 공공장소에서 죽인 한국인으로써 말도 안되는 끔찍한 짓을한 이규택씨 외 10댓명이 징역 오년을 선고받았다고 해외에 보도가 되야지 그나마 우리나라 국민의 질을 그나마 덜 떨어뜨릴수있다. 이쓰레기같은 놈아 정신못차리고 니홈페이지 들어가면 뜨는 팝업창이 더열받게하는구나
당신은 용서될 수 없습니다. / 채윤정 / 아기 돼지 내장이 터지고 피가 쏟아지며 고통으로 울부짖을 때 박수치며 웃었다고 하던데 맞습니까? 웃어? 웃어? 웃어? 당신은 용서될 수 없는 끔찍한 범죄자입니다. 당신이 용서 될 수 없는 이유는 갈기갈기 찢겨보지 않고서야 그 아픔을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용서 받고 싶다면 갈기갈기 찢겨보세요 직접. 그 어떤 변명도 필요없습니다. 당신들이 벌인 시위잔치와 그 목적과 가엾은 아기돼지와는 단 1%의 관련도 없습니다. 당신도 자식이 있습니까? 당신은 그런 짓을 하고도 아이의 부모이며
인간이길 바랍니까? 천만에요 당신은 죽는 날까지 죄를 씻을수 없습니다. 고통스럽게 평생을 그날 저지른 죄값을 물며 사십시오. 당신을 대신해 생각과 감정을 가진 우리 인간들이 불쌍하고 불쌍한, 가엾은 아기돼지 위해 기도할겁니다.
완전 미개국에 사는 느낌입니다.... / 미개국 / 한 나라의 국회 의원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그 자리에서...박수를 치고....... 참....2007년 대한민국에서.... 그런 미개한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국회의원이란 사람이....시장이라는 사람이... 시의원이라는 사람들이....할 수가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뿐더러.... 개념이라는 것이 온전이 박혀 있는지 조차 의심스럽습니다..... 혹시나 미치지 않았는지....의심스럽습니다..... 아무리 말 못하는 동물이지만...... 아무리 죽기위해서 사는 동물이라지만...... 고통을 느끼는건....사람과 같을진데......... 온전히 죽을 권리조차...허락하지 않은 당신들..... 저주 할랍니다...... 당신들 죽을때.... 그보다 더한 고통당하면서 죽어가라고..... 그렇게 저주하고 저주 할랍니다.............. 아울러....군부대 이전.....완전 찬성할랍니다..... 당신같은 무뇌인들이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은 여전히 미개국입니다.....
▲ 이규택 개인홈피에 올려진 분노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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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부엉이 at 2007/05/26 19:16 # x
정말...돼지가 저렇게 표정이 풍부한 동물이었나? 대단하다. 이규택, 씨뱅아.
Commented by 마음 아파하며 at 2007/05/26 19:36 # x 어린돼지 사진만 봐도 자꾸 눈물이 앞선다...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지금도 눈물만 글썽이게 된다 나도 모르게.. 당신네들도 사람이냐 당신 정치한답시며 사람들 눈앞에 안나타났으면 좋겠다 정말 정말..!!!!!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26 19:55 #
부엉이 / 이규택 홈피 사진 보고 말씀하시는 거로군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26 19:55 #
마음 아파하며 / 어린돼지 사진 보고 잠 못 이루는 분들이 많더군요. -.-
Commented by 김세희 at 2007/05/26 23:48 # x 한국에서는 더이상 돼지저금통을 볼수없을것이다. 이미 전국민, 전세계인들이 너희들의 손에 의해 능지처참 당할때의 그 고통에 떠는 눈을 보았기에, 어떠한 행동과 말로도 그 죄를 용서 받을 수 없기에 돼지란 형상조차 보기를 두려워 할것이다. 내 평생 저 어린 돼지의 사지가 찢겨져 나간 이유를 찾지 못할것이고 그 눈빛을 잊지 못할 것이다. 내 천국에 간다면 저 어린돼지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사과를 할것이다. 너희들은 배운자도 아니고, 세끼먹고 살 자격도 없는 존재들이며, 자식낳아 기를 자격도 없는 그냥 존재일 뿐이다. 인간이라 생각 하지 않겠노라.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27 01:26 # 김세희 / 문장실력이 보통이 아니십니다. 내면의 분노를 이렇게 표현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지요. 자주 찾아와서 글을 남겨 주십시오. 정중히 부탁합니다.
Commented by kami at 2007/05/28 06:24 # x 무자비한 이천노ㅁ들. 만도 못한것들. 이천에 쓰나미나 지나가서 잔인한 이천노ㅁ들을 깨긋히 청소해 버려라. 저런 쓰레기들은 이세상에서 살 가치가 없다. 극악 무도한 놈들. 특전사 여러분 저런 쓰레기들을 몰살시켜 주세요.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28 08:09 # kami / 어린돼지를 찢어죽인 몇몇 이천주민에게 분노한다 하여, 우리가 그들을 닮아야 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우리가 그들과 같아지면 분노해야 할 이유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우산 at 2007/05/30 21:17 # x 이규택사무실 사무총장이 항의 전화한 한 시민이 "왜 의원님께서 그 끔찍한 짓을 말리지 않았냐고" 물으니까. "니네들은 돼지 안먹냐?"라고 하면서 돼지 한마리 잡은걸로 가지고 웬 식으로 난리냐는 퍼붓더랍니다.
Commented by 우산 at 2007/05/30 21:21 # x 그런데 이제와서 이규택이 축사만 하고 떠나 모른다고???발뺌 빼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김황식 하남시장(같은 놈) 비서실에서는 이렇게 말하더랍니다. "그때 인터뷰 하느라고 못봤다고..."하하하....웃고 싶습니다. 아기돼지 고통으로 비명지를때 배 터지자(배부터 터졌다던데) 환호성 치고 손뼉치고 난리였다고 하던데...여러분들 절대로 이들의 거짓말에 물러나지 마시기를...
Commented by 우산 at 2007/05/30 21:24 # x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실 그 비서실에 시민 전화해서, 박근혜 대표님께서 얼마나 그 사실에 대해 가슴 아파하실까요. 그래서 이규택이와 조병돈시장 두 사람에게 징계라고 했는지요? 라고 묻자. 박근혜대표께서는 전혀 모르시는 일이라고. 그래서 그 시민이 비서실에 제안했더랍니다. 그 러면 박대표에게 말씀드려 징계를 해 주시라고...그 뒷날, 그 뒷날 그 시민이 비서실에 전화해서 확인하자. 그때까지도 박대표는 모른다고...했답니다.
Commented by 우산 at 2007/05/30 21:32 # x 그래서 이번엔 민주당 중앙당사에 전화해서 그런 한나라당에 대해 규탄해 줄 분위기는 안되어 있냐고 물으니까, 민원실 대표라는 분의 대답, 피식 웃더랍니다. 돼지 한마리...그게 무슨 돼지인지도 모르고... 서울 전화한 그 시민이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개를 애완견과 식용견으로 구분할 수 있는 무식한 두뇌를 가졌죠. 88올림픽의 황급한 서울 유치를 위해 개를 그런식으로 구별해 놓고..보신탕 폐지 운운하면. 그들 말: 그래서 식용견이 있잖습니까!" 의원님들!! 개는 그냥 다 개입니다. 고통을 느낄 줄 아는. 그리고 인간은 다 인간입니다. 인간의 구별도 해 놓으시렵니까?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30 21:32 # 우산 / 그네들이 어떤 인간들인데 패악행위를 '인정'하고 '반성'할까요?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지금 이순간을 넘기는 것 뿐입니다. 정치인들이 가장 반기는 게 뭔지 아세요? 국민들의 냄비근성입니다. 이슈가 터지면 까스 터지듯 분기탱천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나는 듯 잊어버리는...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30 21:36 # 우산 / 한나라당에게 전화해서 따져 물어도 님이 원하시는 답변은 들을 수 없을 겁니다. 그들이 언제부터 생명 존중 사상을 가졌답니까. 그들은 정권을 잡기 위해 광주시민을 학살한 5공의 후계자들입니다.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역사 말에요. 동족을 잔인하게 학살한 이들에게 돼지 찢어죽이는 것 쯤이야... -.-
Commented by 어른이 at 2007/05/30 21:39 # 우산 / 아,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그들에겐 인간이라고 다 같은 인간이 아닙니다. 가진 자에겐 인간의 존엄이 적용되지만 못 가진 자는 짐승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인간의 구별이 이미 돼 있다는 말씀. 그것을 지금 이명박이 실언 퍼레이드로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 이 모든 증거의 출처 http://iandyou.egloos.com/252798
그 비대위와 몰상식한 시위참가자들은 그렇다치고 경찰들도 이천에 다들 집한채씩 사두었나봅니다. 집값,땅값 떨어질까봐 비대위보호해 주는가보아요~ 07.06.26 08:27 답글 짜증난다 07.06.26 09:08 답글 민중의 지팡이 경찰은 허울뿐...사실은 다 자기들 잇속 챙기기에 여념없어보이는군요. 07.06.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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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규택이 싸이월드에 들어가니....
글 출처 : 새끼돼지 능지처참 처벌 촉구 모임 http://cafe.daum.net/pigslaughter 글쓴이 : 똑똑똑 오늘 이규택 싸이월드에 들어가니.... 좀 뉘우친것이라도 있나 싶어 들어가보니. 그런데, 이규택 싸이월드에 달콤한 말들만 줄줄이 사탕으로... 목걸이줄 되어 있더라. 시민의 소리는 다 지워 던져 버리고. 살아 꿈틀거리고 숨쉬고 있는 생명체를 억지로 잡아 당겨 찢어 피를 보고 즐기는 의원님! 당신께서 어찌 감히 국민을 다스린다 하며 그 자리에 아직도 눌러 앉아 있느냐 말이다. 다음에 정권 쥐면 이제 사람 피 뿌려 즐길 것 아니냐! 무식하고도 무식한, 또 무식하고도 무식한 이천 시민들 선동해 무슨 지역이익이라 꼬들려 시위하게 만든 의원님! 국민의 정서를 경악시켜 국토를 어지럽게 한 역적 의원님! 한국인이었다는 것이 부끄러워 화장실에서 처박혀 나오지도 못하고 있는 해외교포들에게 국가실추 위반한 죄 죄스럽지도 않느냐! 이규택 의원님아! 박근혜도, 민주당도. 열린우리당도, 위대한 노무현각하 조차도, 그 누구도 당신같은 역적의원님을(세계속에 나라 팔아 먹는) 훈계하고 처단하는 이 없는 한국이라 내가 감히 당신에게 훈계하고 질책하는 것이니라. 그런 나라가 이 나라이니라! 그래서 감히 당신같은 놈들을 단죄하기 위해 내 이 자리에 오늘 서 있는 것이다. 고통을 느낄 줄 알고 숨을 쉴 줄 아는 한 생명체를, 1500여명이나 넘는 인간들이 보는 앞에서 그리고 국가의 지도자들이라는 이들이 그토록 잔인하게 찢어 발려 죽이는 나라. 그래도 되는 나라. 그래도 아무 벌이 없는 나라. 그 나라가, 우리가 살고 있는 대단한 대한민국이다 이 말이다. 인민재판을 재현한 피뿌리는 퍼포먼스를 한 비대위들, 저 악마들, 반역행위를 한 저 좌파세력들을 동조하고 지지하고 묵인한 의원님의 죄, 감히 국가가 필요해서 軍이 어느 특정지역으로 가겠다는데 무식한 시민을 선동해 軍앞에, 정부앞에 그리고 국민들 앞에 피를 뿌린 의원님, 그것이 대역죄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 역적의원님아! 당신 생명은 그리 소중하고 그 나머지는 모두 물건에 지나지 않는단 말이던가. 휴지조각처럼 찢어도 되는. 누구누구에게 얼마나 처 잡숫길래 돼지 내장까지 손으로 꺼집어 내어 무식한 시민들에게 보이는 쇼를 하면서 군부대 이전을 반대하려 했는가 말이다. 의원님! 아직도 그 아기돼지의 그 끔찍하던 고통의 소리가 의원님 마누라 잔소리 정도밖에 안들리는냐! 그래서 들은 척 만척, 애써 외면하려 드는냐 말이다. 왜 아직도 사퇴하지 않고 있는가! 국민을 기만하는 정치인. 이번에는 돼지의 피를 뿌리는데 묵인했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