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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yworld.com/akdma0621

서혜영 |2007.07.10 17:15
조회 40 |추천 1


때론,,,

나의 손으로 ...

그 사람을 생각하며 미소짓던 내 입을 막고..

나의 손으로 ...

그 사람의 모습을 담고 있던 내 눈을 가리고 ..

나의 손으로 ...

그 사람의 목소리를 담던 내 귀를 막고..

나의 손으로 ...

그 사람의 마음을 담았던 내 가슴을 멀리 버리고..

그 사람을 보내 주는 것이...

내가 할 수있는 그 사람을 위한 최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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