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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꼬마가 부르는 엄마를 위한 랩

조상현 |2007.07.10 17:17
조회 25,253 |추천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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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꼬마가 부르는 엄마를 위한 랩 (Bentley Green)
추천수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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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최고|2007.07.11 22:14
이프비 트레이 에이 에이 이프 어 아어 핑크어 마미 데엇 에얼 에이 기프어 헬업 하이 마미 듀므 넘버 워는 궈얼 투 밋 압 플라웝 어 바디 기빙 유프 워얼 브앗 이유 고우 구너 엣 더 라이크 라웁스 크리쉬 노어 그랍스 빗뜨 미인 업더 하우스 넘버원 월투 런널 하마 옴멀 싸아~ 유비 컬쓰어 헐 이브이 호어 투스 싸아~ 쿠드미 브로얽스 굿드 프로얼스 스웨임 튜우쓰~ 게임 무쁘 라잌쓰 뿜머 미우 지프 뤼이~ 굡 비 퀄 써 허얼 아이낏 해멀 람마알 삐일스 아얼 프롬멀 프라월 투드 프레쉬 포마 퓌일스 갓 업 플라워 옵프 비 아얼 락투 비이~ 커즈 옴르 메엔 옴러 마인 잇 미! 쉬일 럼러 프롬 로울엡 로움머 크루옴 옵 므러 쒀얼트 엔 해브 올썸 . 아 몰라 -_-ㅋㅋ 이거 50초까지 한건데 . 10분걸렷다 -_- 쒯 . 듣고 또듣고 . < 이거 밑에도 있으니까 추천좀 해주세요 ㅠㅠ . 노래들으면서 보면 다 맞아요 거의.
베플육근환|2007.07.11 20:12
어려서 부터 우리 집은 가난했어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번 한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끊여 먹었던 라면 그러자 라면이 너무 지겨웠어 맛있는 것좀 먹자고 대들었어 그러자 어머님이 마지 못해 꺼내신 숨겨두신 비상금으로 시켜주신 자장면 하나에 너무나 행복해었고 하지만 어머님은 왠지 드시지않아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 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아이야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웃고 아버님 없이 마친네 우리는 해냈어 맛있는 조그만한 식당을 하나 갖게 됬어 그리 크진 않았지만 행복했어 주름진 어머니 눈가엔 눈물이 고였어 어머니와 내 이름에 앞 글자를 따서 식당 이름을 짓고 고사를 지내고 밤이 깊어가도 사람들은 떠날 줄 모르고 사람들의 축하는 계속되었고 저녘이 다 되서야 돌아갔어 피곤 하셨는지 어머님은 어느새 깊이 잠들어 버리시고는 깨지 않으셨어 다시는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나 한번도 말은 못했지만 사랑해요 이젠 편히 셔요 내가 없는 세상에서 영원 토록~~~~ 야이야아아
베플유한우리|2007.07.10 17:46
지금 엄마한테 삿대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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