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에릭 브레스, J.마키에 그러버
주연 : 애쉬튼 커처, 에이미 스마트, 에릭 스톨츠,
윌리암 리 스콧, 엘든 헨슨
제작사 :
제작국가 : 미국
상영시간 : 92분
장르 : SF/드라마/스릴러
시놉시스 :상상을 지배하는 2004년 최고의 초감각 스릴러
하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바뀐다
끔찍한 어린 시절의 상처를 지닌 에반. 그에게 남은 것은 기억의 파편들과 상처입은 친구들. 에반은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어릴 적부터 매일매일 꼼꼼하게 일기를 쓴다.
대학생이 된 어느 날, 예전의 일기를 꺼내 읽다가 일기장을 통해 시공간 이동의 통로를 발견하게 되는 에반. 그것을 통해 과거로 되돌아가 미치도록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첫사랑 켈리와의 돌이키고 싶은 과거, 그리고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닥친 끔찍한 불행들을 고쳐 나간다.
그러나 과거를 바꿀수록 더욱 충격적인 현실만이 그를 기다릴 뿐, 현재는 전혀 예상치 못한 파국으로 치닫는데 과연 그는 과거를 바꿔 그가 원하는 현재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불행한 현재에 영원히 갇혀버릴 것인가?
☞☞☞ 재밌게 봤다.갠적으로 이런류의 영화 좋아한다.
중간에 약간의 지루함이 있긴하지만...
어릴때 기록했던 일기장을 통해서 과거로갔다온다는
소재는 참 독특하다.
작은 나비 날개짓에 커다란 변화가 있듯이....과거를 쉽게
바꾸어서는 안되는 것인지 모른다.이 때문에 미래에 더 좋게,
혹은 더 안좋게 변할수도있지만...차라리 현재 과거가 될 지금
더 열씸히 최선을 해서 미래를 개척하면 어떨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