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름이 가고-

최성찬 |2007.07.11 17:58
조회 89 |추천 4


 

 

여름이 가고

가을이 더 가까운 날들이 오면

난...

좀 더 머물수 있을 거야.

아님 떠날 수 있을 거야.

 

아직은 그 때가 아닌 것이지

내가 그 때를 모르는게 아닌 거야.

 

내 삶에 더 많은 충만함을 위해-

 

 

photographed by sunshine

toy cam│fugi autoauto400│filmscan
All rights reserved.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