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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사모곡 by flute

이영채 |2007.07.11 20:45
조회 1,768 |추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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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가 끝나고 잠들기 전 그랬듯

메일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얼굴은 물론 이름도 모르던 요셉님에게서 멜을 받았지요..

MR 과 악보 였습니다..

원곡을 모르기에 검색을 하던중 영상과 함께 이 찬양을 들었죠..

 

그 밤.. 그 감동이 혼자 주채가 되지 않았습니다.

너무너무.. 너무너무 누구와든 나누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각자의 몫으로 우린 사랑을 전하며 살아갑니다..

때는 빵을 건내며.. 내론 사랑을 건내며.. 때론 기도를 건내며..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낮은자의 모습으로 어려운 이들을 섬기는 분들과

하나님께 얻은 크나큰 축복으로 세상을 휘어잡으며 그 영향력을 그  사랑 전달하고자 사용 하시는 분들..

그냥 알지 못하는 수많은 얼굴들이 그 밤에 스쳐갔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영상 마지막에 Flute By 하나님의 딸 이영채 라고 쓰는데..

그 당당할수 있는 신분에.. 갑자기 눈물이 나려했습니다.

음악과는 상관도 없던 나의 삶이었기에

감히 상상도.. 감히 요구도 한적이 없던 내게

오히려 음악으로 찬양할수 있게 해주신 그 커다란 선물에..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준비하노라...

 

나의 갈길은 아직 모릅니다..

때론 너무 많은걸 요구하실까 인간적으로 두렵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말씀하시면 멈추겠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시면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받은 사랑과 축복, 나누겠습니다..

 

추천수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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