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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miss diary

지다솜 |2007.07.11 23:09
조회 60 |추천 4


 

 

늘 멈춰있는 것 같던 하루가
한 사람으로 인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런 하루의 시작과 끝인 사람. 그사람이 내 앞에 있다.
조바심 낼 필요는 없다...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다가가다 보면 그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제 난 첫걸음을 땐다.

 

 

 

-Old Miss Diary-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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