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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허현 |2007.07.12 06:04
조회 10 |추천 0

이런말..

하고 싶지 않나요..?

사랑해..좋아해

널 사랑하고 있다구...미칠듯이...

근데...말할려고 하면.....목소리가 안나오거나...

얼어 버린다거나...

나도...나도 그래요..

그래서...힘이들어요

말하고 싶은데...눈물만 나오고...눈물참고..

그러고는 얼어버려요...

한 여자만 보면 웃고..그 여자와 친하게 지내고...

둘이 사랑하나봐요....난...그를 혼자만 사랑하고 있는데..

그를...다른 사람말고..그를...사랑하는데 말이죠..

가슴은 찢어 지는데..모라고 말할수가 없어요..

내가...상처받아도..내가..참고..사랑하겠다고...

마음속으로....다짐하고 또 다짐했거든요.?

저...겉으론..아주 잘 웃고...아주 잘 웃고 하는데요..

마음은..항상 울고...저도 연약한...그런 여자에요..

저도..한번쯤 봐 주면 고맙겠어요...

'사랑해...그대만을..영원히..'

좋아해요...그대만을 일편단심... 바라볼꺼예요...

그대가 아무리 저를 싫어한다고 해도...

이미 그대에게 빠져있는 날...그대말고는 꺼내줄 사람이 없어요...

날좀 그대에게서 꺼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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