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래도 제가 나이를 헛먹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음,
왜 이러시나
흐,
사진을 혼자 찍을 수가 없어서리 길 지나가던 여자분 일행한테
찍사를 부탁
제가 이렇게 이렇게 구도를 잡아 찍어 달라고 부탁을 하니
웃음 웃던데 크크
읔,
정말 제가 생각해도 이제는 남의 엽기 보는 것도 모자라
스스로 연기를 하네.

아무래도 제가 나이를 헛먹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음,
왜 이러시나
흐,
사진을 혼자 찍을 수가 없어서리 길 지나가던 여자분 일행한테
찍사를 부탁
제가 이렇게 이렇게 구도를 잡아 찍어 달라고 부탁을 하니
웃음 웃던데 크크
읔,
정말 제가 생각해도 이제는 남의 엽기 보는 것도 모자라
스스로 연기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