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진을 한잔 올리며..
용산CGV 관을 찾았다. 7월회식을 이번에는 문화쪽으로 옮겨보았다. 맨날 삼겹에 소주.. 지겨워요~ ^ ^
정말 놀랍게도 5시50분에 퇴근을 해서 대방을 지나 전철을 타고 도착해보니.. 꺄악 6시 20분이다 -0- 무려 1시간이나 남았다..
14명이 참석한 회식이였는데 모두들 감탄한듯;;당연히.회사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야근을 위해-0- 한숨쉬던 시간일텐데 말이지;; 오우
오무토와 비슷한 레스토랑을 찾아 맛난오므라이스(난 스파게티)를 먹고(참으로 종류도 많다-0-) 구질구질 팝콘 질머지고.. 들어갔다.
평일맞냐-0-심하다;;방학이라도;;너무많다--;하기야 수요일날 예매하러가서 30분을 기다렸으니;;
영화상영~ 짜자잔~
볼트모어! 그게 다냐? -0-
아 지루해 ㅋㅋ
13명입에서 실망소리 나오고
1명입에서 괜찮은데요 나온 영화..
나도 이제 이런거보면서 신나게 볼 나이는 아닌가부다;;;
1편은 그래도 공놀이하는 씬같은건 즐겁기라도 한데 이건..무언가
짧고.지루함이 눅눅하다..
스타워즈에서 말했듯이 SF별로 안좋아하지만..그래도 즐겁게 봤었는데 윽-0-
별점 좀 적게줘서 7점